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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즐거움이다”(인터넷 기사의 내용입니다)

마마킴||조회 107
“나눔은 즐거움이다”(인터넷 기사의 내용입니다)

~~나눌수 있어서 행복하다.
사랑하는 아들 재성이가 서울에서 대학 공부를 하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재성이의 부모님은 재성이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데 사용했던 것을 듣고 아들과 같은 마음으로 식당에서 노숙자, 독거노인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다섯 번씩 무료 급식을 충주시 충의동 뭉풀 시장에서 하고 있다.

이 부모님들은 아들 재성이가 하늘에서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할 것을 생각하면서 몇 년째 계속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섬기고 있다.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지면 물의 파동이 널리 퍼지는 것처럼 우리의 나눔 활동이 그렇게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있음을 느낄 때 행복하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참으로 같은 공감을 느끼면서 너도 나도 이렇게 한다면 우리는 더욱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 공감했습니다.

우리 주님이 이미 주신선물은
우리가 피곤한 줄 모르고
먼 길을 걸어도 강풍을 타고
창공으로 치솟아 오르는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선물은 이미 받았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연약함을
가져가셨기 때문이죠
 
우리 주님이 이미 주신 선물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새 마음을 주셨답니다
우리의 고통의 주범은
서로 사랑할 줄 모르기 때문에
생긴 것이랍니다
서로 사랑하기 시작할 때
이 세상은 천국으로 바뀌지요
 
우리 주님이 이미 주신 선물은
원래 부요 하신 주님이
가난해 지심으로
우리를 부요 하게 해 주셨지요
항상 착한 일에 넉넉하게
쓸 수 있기 원해서랍니다
서로 나눔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너무나 멋진 선물 이미 받았답니다
받은 선물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