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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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감사한 우리 가족~~ 엄마, 윤난호 권사님 엘자 전도사님 엄마와 함께 면회 오셔서 정말 행복한 날이었어요.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지만 제 마음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족 선물세트로 그 어느 겨울 보다 따듯해졌어요. 접견 실에 서서 저를 향해 두 손을 펼쳐 “마리아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 불러 주시는 순간 가슴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샬롬!, 안녕하세요? 오늘이 11 월 마지막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내일은 2025년 마지막 달 12 월입니다. 올해는 2 월에 ‘외통공장’에 오면서 많이 바쁘게 시간을 보냈고, 운동과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12 월에 인사 드려요. 한번도 본적 없는 저에게 “사랑하는 딸” 이라고 불러주시는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는 한주간이었어요. 중학교 2 학년 때 저희 엄마가 경제적으로 힘들게 지내고 저랑 엄마랑 둘이서 옷가지만 챙겨 봉천동 모텔 촌 한 켠에 이사를 했어요 엄마는 5000원을 손에 쥐어주시고 밥통에 밥을 한 가득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3 년 전인 2022년 11월말경에 어머니께 첫 편지를 썼던 걸로 기억해요. 생각보다 큰 구형을 받고 나갈 수 있을지 말지에 대한 두려움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어머니께 편지를 드렸었죠. 그때 교도소에 어머니의 책이 있어서 읽고 편지를 드리게 되었어요. 저의 편지를
사랑은 치유할 수 없는 결핍도 견뎌내는 인내를 갖고 있다.(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할 때 실은 그 사람이 줄 수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은 ‘조건 있는’ 사랑의 특징이다. 가장 높은 단계의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한다. 그 사랑은 무엇을 혹은 누구를 사랑하는 가에 연연하지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오늘도 눈을 뜨고 오늘 하루에 내가 해야 할 수 많은 일들을 걱정하기 보다는 나를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
“행복의 열쇠 (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인생 상담 칼럼(디어 에비<dear Abby>)를 쓴 앤 랜더스는 2002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긴 ‘디어 에비’는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예전에 ‘디어 에비’에서 매우 감동적인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읽었다. 우리 삶의 매일매일이 ‘감사하는 날’이라는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더 많이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이 주어야 한다” 모순처럼 느껴지는 이 말이 과연 사실일까? 아마도 당신은 이 말과 반대되는 결론에 도달했을지도 모르겠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남들 보다 앞서 나가 재빨리 원하는 것을 잡아야 한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커다란 복을 쌓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큰 사랑을 주시는 엄마, 11 월의 마지막 주예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마리아는 엄마가 한 분 더 생긴 덕분에 아주 든든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예쁜 그림 속에 예수님이 환하게 웃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삶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 활짝 웃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평안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이 추수감사절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저를 만나기 위해 추운 새벽에 출발하셨을 어머니,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을 생각하면 한 없이 감사하고 한 없이 죄송해요. 매달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기 위해서 이곳에 오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의 사랑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평생감사~~전광목사님 저서) 전에 평생 감사 책을 읽었는데도 다시 읽으면서 여전히 감동을 받으면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여 있다.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유대인의 인생 독본인 탈무드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