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아름다운 부부 두 쌍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감사패” 손과 발을 못쓰는 장애를 가진 은주 집사님 부부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결혼 10 주년을 지낸 부부가 이런 감사패를 걸어놓은 부부는 정상인 부부에게서도 본적이 없습니다.아내가 남편에게 쓴 감사패입니다. 감 사 패 부부 부분 러브상 문승찬 항상 아내를 위한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져 최고의
“이현민목사님 김정아사모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오늘 광주교도소에 요한이 면회를 두분도 같이 가면서 아름다운 두분을 옆에서 뵙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넘쳐났습니다. 전에 사모님이 하셨던 감사고백을 다시 공유합니다. 1. 남동생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나신 엄마를 저의 신앙생활의 모본으로 삼게 하셔서, 어릴 때부터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2.
“인격의학(치유~폴 투르니에 저서)” 십여 년 전에 나는 “인격의학”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그 책에서 의사들이 성경에서 생명과 건강해지는 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나는 성경 전체를 읽으면서 의학과 심리학, 질병, 그리고 삶의 처신과 관련해 모든 성경 구절을 노트에 적어 놓기로 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성경 내용이 놀랄 만큼 풍부
“두 가지 진단(치유~폴 투르니에 저서)” 모든 질병은 두 가지 진단을 요구하는데 하나는 의학적이고 질병 분류학적이며 병리학적인 진단이요 또 하나는 영적이며 질병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진단이다. 첫 번째 진단은 객관적인 것이다. 의사들이 환자에게 내리는 진단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환자의 협조를 필요로 하지만 그것은 피동적인 협조가 될 것이다. 환자는 의사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죠? 한동안 더워서 고생을 했었는데 주일아침 오늘은 하늘이 회색 빛이고 천둥이 치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더운 말씨에도 마다 않고 충주에도 광주교도소에도 여기 저기 면회를 다녀오시는 누님 참 감사합니다. 누님! 매주 저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와 신앙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를 면회하고 엄마께 편지 받고 저도 편지 드리고 하는 시간이 이곳에서 많이 즐거운 시간입니다. 어느덧 특수학교에 입학한지 20 개월이 되었습니다. 여기사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 은혜 그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사회에 복귀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해서 만나게 해드리고 주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죄를 짓고 갇힌 자가 되어서 죄 값을 치르고 있기에 행복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죄인이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셨지만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처서가 지났는데도 푹푹 찌는 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은 8 월말 정도되면 더위도 한풀 꺾이고 밤에도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마련인데 올해는 더위가 한달 더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저는 어떤 달란트가 있어 우리 행복동에 기여를 할지 앞으로 너무나 궁금합니다. 또 분명
“행복이란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임상호, 조현선저서)”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할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고 감사하기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탐내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행복해 지고 싶다면 내가
“감사의 힘~~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임상호, 조현선저서)” 부시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이 된 뉴욕빈민가 출신 클린파월 장관의 이야기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공장에서 어느 날 그는 다른 인부들과 함께 도랑을 파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삽에 몸을 기댄 채 회사가 충분한 임금을 주지 않는다며 불평하고 있었고 그 옆에서 다른 한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임상호, 조현선저서)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 없다.”라는 티벳 속담이 있다. 월수입이 일백 만원인 사람은 세금 내고 정말 빠듯이 살아간다. ‘아프면 안 돼, 아프면 끝장 이야’ 하면서 전전긍긍 살아간다. 월수입이 삼백만 원인 사람은 학원비 내고 보험료 내고 그러면서 전전긍긍 살아간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복음과 나눔, 봉사로 수고하실 누님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계시기를 빌면서 보내신 편지와 좋은 내용의 글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습니다. 매주 보내주시는 사랑의 편지와 좋은 말씀들을 보면서 힘을 얻고 마음도 추수라면서 영적으로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