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치유할 수 없는 결핍도 견뎌내는 인내를 갖고 있다.(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할 때 실은 그 사람이 줄 수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은 ‘조건 있는’ 사랑의 특징이다. 가장 높은 단계의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한다. 그 사랑은 무엇을 혹은 누구를 사랑하는 가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사랑이 보답 받을 수 있는지조차 관심이 없다. 사랑의 기쁨이란 태양처럼 그저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 빛을 내는데 있다.
사랑은 모든 곳에서 또 모든 사람에게도 좋은 것을 찾아내는 내면의 자질이다. 사랑은 모든 것이 선하다고 주장하고 선한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않음으로써 사랑 속에서 그리고 다른 것 속에서 사랑의 품성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한다. 사랑은 상상으로든 다른 방법으로든 어떤 결정에도 주목하지 않는다. 사람은 위대한 조율 자며 인생의 치유 자다.
한 사업가에게서 조건 없는 사랑이 갖는 성공의 집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해리는 사업상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만나야 했기 때문에 사람들과 성공적으로 의사 소통하는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 했다. 그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발견했는데 이는 특히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효과가 탁월했다.
그는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는 사무실에서 문을 닫고 조용히 마음을 정리했다. 그리고 만날 사람들의 모습을 마음속에 떠올리고 사랑의 서약으로 모든 사람들을 축복했다. 그의 사랑의 서약을 소개한다.
“나는 보편적인 사랑을 뿜어내는 중심이며 내가 내뿜는 사랑은 나에게 선한 것을 끌어당길 정도로 강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특별히 00(그가 만날 사람의 이름) 에게 선한 것을 비춰줄 만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의 이런 행동은 그 자신은 물론 그가 만나야 할 사람 모두에게 강력한 에너지를 만들어냈으며, 양쪽 모두 이 에너지로 충만하게 됐다. 그는 이 서약을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읽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보편적이고 조건 없는 사랑의 파동이 당신과 당신의 말을 통해 심장과 마음과 정신과 힘으로 확산되어 가는 것을 느껴야 한다. 내면의 이러한 신성함을 깨닫고 당신의 ‘높은 차원의 자아’가 마치 피어나는 꽃처럼 당신의 관심과 욕구, 흥미, 감정, 사랑에 반응하도록 하라. 이런 식으로 표현된 사랑은 수 많은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우주 측의 모든 원자 하나하나가 조건 없는 사랑에 반응하고 가장 깊은 비밀을 드러낸다. 초기 기독교 사상 중에서 뽑아낸 아름다운 사랑의 가르침을 소개한다.
사랑은 홀로 스러지지 않고, 자신의 빛으로 광채를 내나니,
사랑에 근거하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견뎌낼 수 없느니라.
사랑은 통화를 끝내고 증오의 화염을 가라앉히고,
세상의 평화를 회복하고, 분열된 것을 서로 엮나니,
잘못을 고치고, 모든 것을 자유하고, 어떤 것에도 상처주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이 도움을 구하는 자는 앞으로 다가올 해를 두려워 않고
다만 안녕과 영원한 평화를 얻으리라.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종종 진실한 사랑이란 어떤 조건도 없이, 아무런 대가 없이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사랑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호등에서 가도 좋다는 파란색 불이다. 그러나 사랑의 정성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멈추라는 빨간색 신호다. 사랑은 실제 한다. 사랑은 효력이 있다. 사랑은 부드럽지만 당신이 몸에 지닐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사랑이 인내를 낳아 모든 상황을 해결해나가도록 내버려두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교도소에 7 명을 가족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마리아는 원래 이강혜사모님이 자녀 삼으셨는데 우리에게 소개해주셔서 최근에 편지를 주고 받기 시작했고 오늘 처음 면회를 공주교도소에서 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외모에 우리는 모두 놀랐고 처음 요한이가 눈물을 계속 흘리던 것 같이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맺어주신 만남을 감사하고 우리도 같이 기뻤습니다.
사랑은 치유할 수 없는 결핍도 견뎌내는 인내를 갖고 있다.(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마마킴||조회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