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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82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면회를 못하는 형제들이 많은데 매달 어머니 이모님 엘자전도사님 이곳까지 면회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입니다.

어머니!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의 감사는 우리의 최고의 만병통치약이 맞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담 안에서 살면서도 아프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것도,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 드리는 것 배워서 늘 감사한 것이 은혜였고 작은 기쁨 큰 기쁨 모두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오직 감사였음을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우리의 감사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의 겉과 속을 깨끗하게 해주고 무엇보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하시기에 우리가 감사를 하며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잇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는 우선 받은 복을 셀 줄 모르기 때문에 감사가 나오지 않는 것이고 그렇게 때문에 끊임없는 불평과 불만이 나오고 결국 만족을 할 수 없어 내 마음을 생지옥으로 만드는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사서 생지옥을 만드는 그런 어리석음을 이제는 그치고 내가 받은 복만 모두가 세워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 역시 모두가 주님의 기뻐하시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만 혼자 이 기쁨을 누리지 않고 이곳에 다른 형제들에게도 열심히 전할게요.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면서 더욱 더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면서 찬양을 부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요 어머니!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 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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