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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김형연 목사님이 잠시 한국에 방문했는데 전에 공유한 감사고백을 같이 공유하면서 그곳에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마마킴||조회 100
“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김형연 목사님이 잠시 한국에 방문했는데 전에 공유한 감사고백을 같이 공유하면서 그곳에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1. 우상숭배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셔서 우상숭배의 허무함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돌봄 없이 자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는 훈련을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 고등학교 시절 학생 신분으로 하지 말아야 할(학교 결석, 음주, 흡연, 가출)일들을 경험하며 백해무익을 깨닫게 하시고 몽골 땅의 청소년들에게 간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20살 때 교통사고로 인해서 저의 모든 계획을 꺾어 주시고 주님께로 인도함 받는 삶을 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5. 20대 청년시절에 열심히 살았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지 않는 삶은 모든 것이 헛것이다’는 것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6. 29살, 내 삶에 주님께서 찾아와 주셔서 지난 날 고통과 슬픔을 위로해 주시고 찬송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7. 형님(김형언감비아 선교사님)의 인도로 교회 장애인 예배를 섬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장애인 아이들을 통해서 교회에 정착하게 하시고 세례와 성경공부, 기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장애인들에게 빚진 마음을 주시고 그들을 위해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장애인들에게 주님을 전하고자 하는 비전을 주시고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1. 신학대학원에서 몽골 유학생이었던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하시고 삶의 돕는 배필이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2. 아내와 함께 몽골 사역에 꿈을 꾸게 하시고, 가면 갈수록 그 마음 삭으라 들지 않고 더욱 확고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3.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세우신 몽골 복된 교회를 부족한 종에게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몽골에 들어오기 전부터 계속 기도했던 몽골에서 장애인 사역의 길을 열어 주셔서 실로암교회(시각장애인)를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저희를 향한 장애인분들의 닫혀 있던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하며 좋은 관계를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6.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교육에서 소외되고 있는 장애인들을 돕고자 하여 학교 설립에 대한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7. 선교지에서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교만해 지기 쉬운 여건이지만 현지어의 어려움을 겪게 하시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 외국인 아내이지만 집에서 직접 콩나물을 길러 가며 식탁을 정성스럽게 섬겨 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저와 아내에게 평생의 가장 좋은 선물인 신애, 신우, 신호의 생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얼마 전 큰 딸 신애의 정강이 뼈가 골절 되었는데 소가 많은 나라이다 보니 소의 뼈(우족)를 저렴하게(한국 돈 2,500원) 구입하게 하시고 팔팔 끓인 우족탕으로 뼈를 돌보게 하시고 반듯이 붙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1. 우상숭배의 집안에서 두 아들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선교사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영혼 구원의 간절함을 잊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3.  홀리네이션스를 통해서 항상 위로와 응원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 가족들의 기도는 없지만 부족한 저희 사역과 가정을 위해서 두 손 모아 기도해 주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감사의 기도 제목을 생각하며 주님 제게 주신 은혜를 되돌아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6. 지금까지 돌봐주셨던 주님께서 앞으로도 동일한 사랑과 은혜로 저의 사역과 가정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믿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