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교도소에 면회를 갈 때는 아무것도 소지 하지 못하고 유리창 사이로 짧은 시간 10 분 전후 면회가 가능한데 하나님이 개입해주시니까 요한이는 석 달에 한번은 한 시간을 예배 실에서 큰 잔치 상을 벌려서 같이 찬양도 부르고 예배도 드리고 가지고 간 음식을 같은 곳에 수감자들에게 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기에 그 날은 그곳에 큰 위로가 퍼지게 됩니다.
석 달에 한번 그렇게 큰 위로 잔치가 열리는데 어제는 모두 7 명이 같이 면회를 할 수 있었으니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큰 위로와 사랑이 요한이에게 전달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요한이는 2015 년부터 그곳에서 면회를 하면서 지금 10 년이 지났는데 몇 년 전부터 이런 특혜를 그곳 교도소장님이 허락하셔서 우리는 그때마다 요한이도 그곳에 형제들도 우리 모두 기쁩니다.
요한이는 2015년부터 가족이 된 후 일년쯤 되었을 때 자신도 사랑을 받지만 말고 조금이라도 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곳에서 모은 돈을 일년에 200 만원씩을 헌금을 보내와서 우리를 놀라케 했습니다. 그곳에서 귀한 헌금이라 가장 귀하게 쓰임 받게 하고 싶다고 최운형목사님이 굶주린 한국인을 위해서 3000 원 짜리 따뜻한 밥상을 열어서 시작하실 때 요한이의 헌금을 그곳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시작한 목사님들이 주방장이 되어서 시작한 따뜻한 밥상이 20 개 지점을 늘이게 되어서 우리 모두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누가도 그렇게 요한이 형처럼 하고 싶다고 하여서 척추 수술을 하는 상황에 있는 가정을 도왔고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그렇게 보내와서 전달을 했습니다.
사회에 사는 사람들이 교도소 안을 돕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보기에 우리는 복음의 위대함을 체험하면서 감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요한 이 한 시간 면회 때 악기를 가지고 가서 그 안에서 같이 찬양을 부르면서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오직 감사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진심으로 그렇게 고백합니다.
기쁨으로 달려갔다 오기에 광주는 하루를 잡고 다녀오지만 기쁜 여행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기쁜 축제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마마킴||조회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