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은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고 있고,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다(존 템플턴의 행복론)”
선샤인(Sunshine)이란 잡지에서 사람들이 주로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잡지에 다르면 사람들은 ‘P’로 시작하는 단어보다는 ‘D”로 시작하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D”로 시작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다. 빛(debt) 병(disease) 재난(, disaster) 포기(discouragement) 부패(decay) 사기(deception) 위협(,danger) 패배(digest) 어려움(difficulty) 불화(discord) 실망(disappointment) 불신(distrust) 반대(disagreement) 불안(dread) 불행(dejection) 가난(destitution) 외로움(desolation) 등이다.
이 기사는 이어 사람들이 사용하면 훨씬 더 좋을 만난 ‘p’로 시작하는 단어를 소개했다. 평화(peace) 번영(prosperity) 풍요(plenty) 힘(power) 용기(pluck) 끈기(persistence) 목표(purpose) 격려(perseverance) 기도(prayer) 가능성(possibilities)
당신은 D와 P 가운데 어떤 삶이 천국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가? 한 남자가 단골 고백을 아주 많이 확보한 보석상 친구를 방문했다. 보석상 친구는 이 남자에게 상점에 진열된 최고급 다이아몬드와 값비싼 보석들을 보여주었다. 그 보석들 가운데 하나는 광택이 없었다. 이 남자는 친구에게 “저것은 전혀 아름답지가 않는데?” 라고 말했다. 친구는 “과연 그럴까?”라고 말하며, 그 보석을 진열장에서 꺼내 손으로 꼭 쥐었다. 몇 분 후 그가 주먹을 풀자 그 보석은 휘황찬란한 무지개 빛을 뿜어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한 건가?” 남자는 친구에게 물었다. 보석상은 웃으며 대답했다. “이건 오팔이라는 보석일세, 교감하는 보석이라고 알려져 있지. 오팔은 사람 손에 꼭 쥐어지기만 하면 놀랄 만큼 아름다운 빛을 내뿜는다네!”
삶의 올바른 면, 혹은 “천국과 같은 면” 을 따라 살아가면 우리의 인격과 우리 앞에 펼쳐진 삶의 길에 광채와 아름다움이 비친다. 아마 당신도 “천국과 같은”의식 상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들은 매우 건강하고, 그들의 생활은 행복하고 조화롭게 보인다. 또 그들에게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좋은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잘못된 측면” 을 따라 살아간다. 그들은 점점 더 건강과 행복, 성공, 또는 그들이 추구하는 좋은 일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확실히 상반된 이 두 가지 삶의 방식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마음의 태도가 삶의 좋은 일들을 우리에게 끌어당기기도 하고 우리에게서 멀어지게도 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 우리의 마음과 사고방식이 천국을 지옥으로도, 지옥을 천국으로도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의 바른 태도를 기르고 발전시킬 수 있을까?
첫째, 지금 있는 바로 그곳에서 멈춘 다음 머리 속에서 잡다한 소음들을 몰아내고 생각이 올바르게 맞춰지도록 해야 한다. 활동하는 중에 잠시 멈춘다고 해서 포기한다거나 그만둔다거나 “될 대로 되라” 는 식으로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휴식은 우리 삶에서 적절한 전망을 새로 세울 수 있게 도와주고 우리 생각이 다시 긍정적인 방향을 향할 수 있도록 해준다.
두 번째 단계는 믿음을 다시 확고히 하고 의식과 생각을 더 높은 표현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가정해보자. 하루하루의 삶이 지탱하기조차 힘겹게 느껴지고,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이 때 혼란에 빠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잠시 쉬면서 “영혼이 내 앞에서 나의 노력과 방향을 인도하고 이끌어준다”고 믿어보라. 당신의 생각을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면 마음과 삶의 평화와 고요함을 새롭게 회복할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고 있고,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다(존 템플턴의 행복론)”
마마킴||조회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