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음을 다해 떨쳐 내라(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당신이 그만두려 애썼지만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가? 술 담배, 마약처럼 눈에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거나 부적절한 책을 잃고 부적절한 음악을 듣는 것처럼 그다지 드러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문제는 항상 당신이 생각에서 생겨난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료계도 예수님의 의견에 동의했다. 개인에게서 술, 담대, 마약, 또는 과도한 영양 섭취를 강제로 제한할 수는 있지만,, 심리적 중독이 남아 있는 한, 그 사람은 기회만 생기면 이전 습관으로 돌아갈 것이다. 심리적 중독이란 우리 생각과 마음이 내려놓지 못하는 무언가를 이르는 또 다른 이름이다.
자기 자신과 하나님 앞에 솔직해져보자. 혹 당신은 자신의 연약함을 은밀히 즐기고 있는가? 그것을 포기하려 애쓰지만, 그와 동시에 그것을 생각하거나 공상하도록 내버려두는가? 달달한 디저트의 맛이나 담배가 주는 진정 효과를 상상하는가?
정말로 그것을 끊고 싶은가? 자신의 진정 성을 시험해보라. 당신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가? “원하신다면 제 생각을 스크린에 띄워 아내와 아이들, 이곳 친구들에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보여주십시오.”
부적절한 생각이 떠오른다면 이것은 당신을 시험하기 위한 것을 뿐이다. 그 생각이 화면에 투사된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하라. “그 생각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저는 어 이상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요!”.
바울이 권고하는 것처럼 당신의 생각을 필사적으로 다른 곳에 두라. “빌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당신이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것을 떨쳐 내려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신다면 그분께서는 당신의 믿음을 강하게 하셔서 목적을 달성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 교회에 흡연 습관을 버리려고 했던 남성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는 지체하지 말아라. 나는 아주 오랫동안 참고 기다렸단다. 나는 오늘 네가 담배를 끊길 바란다.”
차를 타고 교회로 가던 그는 가던 길을 멈추고 길 한 쪽에 차를 세운 뒤 머리를 숙여 기도했다.
“주님, 정말로 주님이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저의 습관을 주께 맡길 때 주님께서 치유해주실 것을 제가 믿습니다.”
그는 고개를 숙이고 조용히 앉아서 이렇게 생각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꼭 징표가 있었으면 합니다.” 바로 그때, 고속도로 순찰차가 멈추더니 경찰관이 그 남자 차로 다가왔다. 특이 사랑이 없었는데도 경찰관은 이렇게 물었다.
“기도 중이십니까, 선생님?”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경찰관이 조용히 말했다.
“제가 선생님 차에 타서 선생님과 함께 기도해도 되겠습니까? “ 이게 과연 우연이었을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징표를 주시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원하지만 믿음이 연약할 때 종종 징표를 주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확신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이미 믿기로 작정 했을 때 우리를 격려하기 위해서 징표를 주신다.
“온 마음을 다해 떨쳐 내라(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마마킴||조회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