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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자녀교육

마마킴||조회 46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자녀교육”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성경에서는 성인이 된 다음에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아이에게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어릴 때 배우면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고 그렇게 자란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71: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얼마 전에 부천 온누리교회 유시연 집사님이 아들 둘을 데리고 우리 쉼터를 방문했습니다. 큰 아들은 현재 초등학교 4 학년이고 둘째는 금년에 학교에 입학하는데 신앙교육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이었습니다.

집사님은 일산에서 사시는데 부천 온누리 교회까지 방학 때 큰 아들을 데리고 새벽기도를 참석했다고 해서 이 또한 놀라운 소식이었습니다.

이름도 특별하게 지어준 것을 들었습니다. 큰 아들은 최규원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자) 막내는 규준 (하나님을 따르는 자)라고 하여서 놀랍고 감동이라 중보기도 수첩에 같이 이름도 올리고 그렇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동생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라고 같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교육을 시키면 자녀 걱정으로 힘든 시간을 같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교육방법
 
하나님이 주신 선물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자녀
내 품에 안겨 주셔서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를
물어보았죠
 
부모가 먼저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긴 다음
집에서나 길에서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쉬지 않고 들려주어라
 
그리하면 머리는 명철해지고
나쁜 길로 가지 않게 되고
인간의 기본 도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법을 알기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길을 가게 되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단다
 
아이는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것이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하지
잔소리하거나 꾸짖지 말고
부드러운 언어가 훨씬 더 힘이 있어
아이는 부모의 말을 경청하게 되지
 
자녀를 잘못 키워놓으면
일생을 괴로움에 지내게 되고
한숨 소리에 가슴을 치네
 
아이는 어릴 때 본대로 배우기에
부모의 삶은 자녀의 첫 번째 수업현장
기도하며 말씀을 가르치며
말씀대로 사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신6:4-9절 잠22:6, 엡6:4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