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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꿀 세 가지 말~~부탁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크 배터슨 저서)”

마마킴||조회 50
“내 인생을 바꿀 세 가지 말~~부탁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크 배터슨 저서)”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 스타인 브렛 파브는 한번도 공개한 적 없던 자신의 이야기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때 했다. 그가 고등학생이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그의 미식축구 고치이기도 했다. 한번은 그가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인 적이 있었다. 그 경기 후에 그는 아버지의 사무실 밖에 앉아 있다가 아버지가 다른 코치들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

“내 아들에 대해 나는 확신하게 말 할 수 있어. 브렛은 더 잘하게 될 거야. 브렛은 실수를 만회할 거야. 내 아들은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아. 브렛 에겐 큰 잠재력이 있어.”

브렛 파브는 아버지의 말대로 계속해서 더 잘하게 되어, 결국 프로미식축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버지 말씀을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는 운동하는 내내 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믿는 것보다 우리를 더 많이 믿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브렛 파브에게 그 사람은 바로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그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우리 말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예언이다. 다른 사람에게 높은 기대감을 표현하는가? 아니면 그가 잘 하리라고 전혀 기대하지 않는가? 당신의 말은 남들에게 생명을 주고 있는가? 아니면 남들에게서 생명을 빼앗고 있는가? 당신의 말은 남을 격려하는 말인가? 아니면 기를 꺾는 말인가?

나는 당신의 직업을 모른다. 하지만 어떤 직업을 가졌든지 간에 당신은 예언자다. 당신의 말은 중요하다. 당신의 말은 무게를 지니고 있다. 당신의 말은 다른 사람을 살리거나 죽일 수 있는 힘이 있다. 당신의 직업 뒤에 하이폰을 붙이고 싶다. 당신은 의사~예언자다. 당신은 교사~예언자다. 부모도 마찬가지다. 평범한 부모라도 자녀를 위해 기도하면 자녀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예언자가 된다. 내게 예언해 주었던 목사님을 기억하는가? 내가 그 목사님을 만난 것은 그때가 처음과 마지막이었지만 그의 말 한마디는 내 인생을 180도 바꿔 놓았다.

“하나님이 당신을 크게 쓰실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해준 목사님이 내 인생을 바꿔 놓은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