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와 인지장애로 9 살 서홍이가 4 살로 멈춘 이야기”
2022년 8 월에 급성뇌출혈이 발생해서 9 살 서홍이는 27 일만에 기적적으로 눈을 떴지만 지체장애와 인지 장애가 생겨서 걷지도 못해서 목사님이신 아버지가 휠체어로 재활치료를 매일 하러 다녀야 하고 15 평 빌라에서 계단 하나 하나 3 층에서 휠체어로 내려오는 모습도 참 가슴 아파 보였습니다. 인터넷에 계속 떠 오르는 서홍이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는 이곳을 찾아가보고 싶었습니다.
서홍이의 아버지 민경산목사님 사진도 떠있지만 연락 전화번호를 찾을 방법이 없어서 기도하면서 노력하여 찾을수 있었습니다..
길음역 근처에 빌라 3 층에 사시는 목사님 댁을 찾아가서 서홍이와 동생 서윤이도 보면서 일반 아파트는 엘리베이터도 있는데 3 층 계단을 어떻게 매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서홍이를 병원에 데리고 다니시는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윤난호권사님은 워낙 길을 잘 찾아가시기에 운전을 해서 목사님 댁을 찾을 수 있었고 그냥 인터넷으로 보는 것보다 실감나게 간절히 기도 할 수 있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홍이가 속히 건강해져서 민경상 목사님 고백 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우리는 계속 기도합니다. “서홍이가 아픔 앞에 멈춰 선 그 자리에서, 민경산 목사님 부부는 더 낮고 아픈 이들을 섬기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고백하시면서 종일 서홍이를 데리고 다른 모든 일을 중단하고 계셨습니다.
우리 모두 서홍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 주십시오!!
”지체장애와 인지장애로 9 살 서홍이가 4 살로 멈춘 이야기”
마마킴||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