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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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평안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이 추수감사절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저를 만나기 위해 추운 새벽에 출발하셨을 어머니,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을 생각하면 한 없이 감사하고 한 없이 죄송해요. 매달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기 위해서 이곳에 오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의 사랑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평생감사~~전광목사님 저서) 전에 평생 감사 책을 읽었는데도 다시 읽으면서 여전히 감동을 받으면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여 있다.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유대인의 인생 독본인 탈무드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감사(감사~~이찬수목사님 저서)” 바울에게는 가변적이고 물질적이고 외적인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동역자에 대한 감사가 있었다. 그래서 세상의 물결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감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감옥 생활을 하게 되든 핍박을 당하는 자리에 빠지든 언제나 그의 감사는 변함이 없었다. 그의 옥중서신에도 “너희로 인해 감사가
“자족연습 (감사~~이찬수목사님 저서) 오래 전에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빨강머리 앤)이라는 에니메이션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는 소설가 백영옥 씨가 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도전을 받았다. 11 세의 고아 소녀 빨강머리 앤이 남긴 주옥 같은 명언들을 되짚어 보는 책이었는데 만화에 나오는 대사이긴 했지만 진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매주 보내주시는 감사 약(누님이 보내주시는 서신)을 받아 먹으면서 영육간에 강건하여 에너지 보충, 충전 잘 하면서 감사안경을 끼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담 안에서 생활하는 것이 싫고 짜증이 나고 그런 이유로 주변 수용자들에게 지적 질과 갑 질도 하고 했는데 누님의 동생이 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보내주신 덕분에 많은 걸 깨닫고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 주시면서 많은 걸 가르쳐 주세요! 사회로 돌아가도 전혀 걱정이 들지 않는 이유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에요. 제가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잘 인도해주세요. 정말 제 삶이 많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면회를 못하는 형제들이 많은데 매달 어머니 이모님 엘자전도사님 이곳까지 면회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입니다. 어머니!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의 감사는 우리의 최고의 만병통치약이 맞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담 안에서 살면서도 아프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45번째 우물 파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리타니에 50 개의 우물을 파드리고 싶어서 기도하면서 시작한 것이 이제 45 번째 우물을 파기 시작하여서 더욱 더 박차를 가하고 싶습니다. 권경숙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60 대 중반이 되는 권경숙 선교사님은 무슬림 나라에서 어떤 어려움에도 최선을 다하시면서 지금까지 복음을 전해 오셨기에
“감사를 회복하라 (감사~~이찬수목사님 저서)” 우리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품어야 할 두 번째 목표는 “감사의 회복”이다. 다윗이 왕의 체통도 벗어 던지고 춤을 추며 기뻐하는 것을 보고 아내인 미갈이 조롱하자 다윗은 이렇게 말한다 삼하6: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행복동에 오니까 행복한 새인생을 사는 아나틀리” 추수감사절에 김아나틀리하고 캄보디아 외국인 이렇게 세례식을 받았는데 특히 김아나틀리는 노숙자로 지내는데 인천구청에서 우리 외국인 쉼터로 태워서 데리고 지난 6 월에 왔습니다. 김아니틀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입니다. 어떻게 구청에서 우리 쉼터를 아는지 가끔 그런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적을 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에스더가 출소하고 이강혜사모님이 딸로 삼고 섬기던 수진 자매를 마리아로 새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강혜 사모님이 사랑해주셨는데 요즈음 사모님이 몸이 아프셔서 교도소 면회를 다니실 수가 없어서 마리아도 같이 한 가족으로 삼았습니다.~~ “감사한 상숙 큰 엄미^-^” 안녕하세요? 마리아 라는 믿음의 이름까지 선물로 주시고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