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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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참새는 비가 오려고 하면 더 낮게 나르고 독수리는 더 높이 창공으로 날라가서 태양가까이서 나르기에 항상 태양을 가까이 본다는 이야기를 해 주셔서 생각해 보니, 참새와 독수리 그러고 보니 땅과 하늘의 차이네요.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
“동독으로 간 목사(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유기성목사님)”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1954년 270만 명의 동독 시민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동쪽으로 옮겨가는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서독 출신의 호로스트카스너 목사님의 가정이었습니다. 목사님은 함부르크에서 안정된 삶과 목회를 하셨고, 딸이 막 태어났을 때였는데 그 어
“웃음꽃, 기쁨꽃은 많은 사람들을 웃고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이제 5 살인 하임이가 교회 청소하는 사진을 윤연중권사님이(하임이 할머니) 보내주셨습니다. 어린 하임이가 걸레를 들고 교회 의자를 열심히 닦는 모습 사진만 봐도 우리를 웃고 기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 하임이가 금요 철야기도에도 엄마 아빠와 같이 참석을 하고 앞에 강단에 나가서 무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오늘은 작업이 없어서 엄마가 보내주신 성경을 손에 들고 창가에 서서 읽고 있었어요. 어디쯤 오고 계실까~~눈을 감고 오시는 길 운전해 주시는 분 위해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제가 복 받은 삶, 하나님 사랑 가득한 삶,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나요? 짧은 시간 모든 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하기 아쉬움이 크지만 다시 만날 약속이 있기에 그 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하나님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요. 내일은 금식기도 드리는 날인데 동료들을 위해서 금식기도 드리겠습니다. 반장이 된 후에 동료들의 깊은 이야기를 더 듣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하고 도울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반장이 힘들면서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매주마다 어머니의 사랑의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아서 너무나 행복해요 바쁘신데도 항상 이렇게 챙겨주셔서 편지 보내주시고 한 달에 한번은 꼭 면회와 주셔서 이곳 생활을 잘 이길 수 있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사회로 돌아가면 이곳을 잊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편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 지금 이곳도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매년 이 맘 때만 볼 수 잇는 아름다운 꽃잎에 그 색깔과 자태는 왜 그리도 예쁘고 고운 것인지요. 하지만 늘 아쉬운 건 이렇게 곱고 아름다운 꽃잎을 매번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매번 이맘때만 그것도 한시
“용서의 능력(울보선생의 명품인생~~최관하목사님 저서) 아이들과 2 박 3 일 수련회를 간 적이 있다. 수련회의 주제는 “My life for….” 즉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진행되는가’ 쳤다. 아이들은 자기 목소리 내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목소리는 맨 땅에 해딩..맨 벽에 외침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조언해 줄 사람을 찾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부활주일 그리고 식목일이에요. 밤에 새로 온 동생이 이곳에 들어왔어요. 공주에 처음 왔을 때 저를 극진히 이끼고 사랑해 주던 동생이에요. 이강혜사모님 편찮으시다는 소식 전해 들었을 때 함께 울어주고 커다란 종이에 “엄마, 힘내세요”하고 응원편지 써주었던 동생인데 사동에서 도우미로 일하는데 저희 방에 들어왔네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4 월이 시작됐어요. 4 월에도 주님 안에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사랑 전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저도 4 월이 의미 있고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주 4월 1 일, 2 일 어머니께서 남서울 은혜교회에서 말씀 전하러 가신다고 기도부탁을 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저녁 7 시 30붙부터 계속 기도했습니다 비록 그곳에 같이 가지는 못해도 함께 그곳에 참석 한 것 같이 기도했습니다. 홍정길목사님께서 교회 건물보다 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소를 마련하고 그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 폴 브랜드(Paul Brand, 1914-2003)는 외과 의사이자 의료선교사. 인도 남서부 산악 지대에서 선교사 자녀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런던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다 만난 마거릿 베리와 결혼한 뒤 다시 인도 벨로르로 돌아가 그곳에 세워진 기독의과대학과 병원에서 본격적인 의료 활동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