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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마마킴||조회 34
“아주 특별한 선물”

책꽂이에 잘 모셔둔 학위증서가 있는데 “2014 년 2 월 25”일 디모데가 받은 국문학과 학위 증서가 있고 요한이는 2019 년 2 월 27 일에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모데는 2011 년에 첫 만남을 가지고 2014 년에 검정고시로 학사 증을 받았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우리의 만남을 가졌고 그후 2019 년에 학위증을 받아서 둘 다 등기 우편으로 학사증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이를 통해서 학사도 검정고시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2022 년 2 월 28 일 날 자로 바나바는 성경 통신대학을 수려했다고 수료증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선물을 바라보면서 복음의 위대함을 고백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낮에는 노역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공부하라고 한적이 없는데 자원해서 공부를 해서 이런 선물을 보내와서 복음의 위대함을 생중계방송을 통해서 보는 기분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이는 학사출신이 되었고 바나바는 이제 출소하면 신학대학을 정식으로 공부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명의 아들들을 주셨는데 아들의 고백을 시로 써보았습니다.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내 주님의 품 안에 들어간 순간
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새 사람이 되어서 나 자신도 남도
모두 놀라는 새 사람이 되었어요

허접쓰레기로 보이던 내 모습은
하나님의 자녀로 귀공자가 되었고
쓴 웃음 짓던 내 입술에는
기쁜 웃음이 넘쳐나네요

내 모습이 변화되고
하나님 자녀로 입양이 되니
세상 모두가 사랑으로 넘쳐 보여요
너는 존귀한 자란다
너는 내 것이야
사랑의 속삭임으로 내 가슴은 설레네요
이 행복 당신께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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