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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한달에 일독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26
“성경을 한달에 일독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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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아닌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통해서 말입니다.

토시 하나 틀리지 않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으니까요.
맙소사! 책을 보자 마자 눈시울이 뜨거워지다니요???
애굽의 7년 가뭄 때 소들 마냥 형체조차 남지 않았던 그 안구에서 울음이라니요???

미하일 브루벨이 그린 [앉아있는 악마]의 눈물만큼이나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순간 25년 동안이나 닫혀 있던 어둠의 휘장이 둘로 나뉘더니, 마침내 빛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그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그 후로 툭하면 눈물샘이 열려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부르고, 예배를 드릴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하늘을 보다가도, 세수를 하다가도 에바다!

대한민국대표팀이 올림픽에서 금메달 백 만개를 딴다 해도 이 정도는 아닐 텐데요!
이제는 두 아들들도 그려러니 합니다. 우리 삼부자는 수시로 삼부자 찬양을 부르면서 예배도 드리면서 새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옛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주님께서는 이렇게 제 영혼을 정화시키십니다.
쥐엄 열매의 악취에 찌들어 살 있던 사랑하는 둘째 아들을 위해서.
주여! 날마다 그 거룩하신 보혈로 정결케 하소서!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 없게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할렐루야!~~

그날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책 선물을 받고 그날부터 자신도 한 달에 성경을 일독을 목표로 하고 지금 이년이 지나면서 24 독을 마치고 25 독째 들어갔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지나서 44 독째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그날 이후로 자신의 이름은 “김동혁”에서 “신동혁”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하고 오랜 세월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삶에서 주님께로 돌아서는 새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 아들과도 같이 성경을 계속 읽으면서 새롭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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