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 하라(한흥목사님저서)” 미국 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K교수는 오래 전 회심하던 날 밤, 하나님의 영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던지 눈물을 흘리며 정신 없이 자신의 죄를 종이에 적어 내려갔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세어보니 무려 55장이나 되는 종이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그 순간
“공주교도소에 마리아와 같이 지내는 농아인을 위해서 주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족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서정림집사님은 농아이신 시부모님을 같이 한 집에서 모시고 사는데 몇 년 동안 우리가 같이 교제하면서 단 한번도 불평을 한적이 없는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집사님이 농아인에게 보낸 편지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몇 년 전 결혼을 할 때 남편의 고백은 참으로 우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시작해도 이 안에서는 특별한 계획도 새로운 것도 없는 담안 인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새해에는 설렘과 소망이 가득합니다. 엄마가 보내주신 예수님 등에 업혀 있는 자신을 보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과 초점으로 들어가 새해를 시작해 보았어요. 그리고 31 일에 하나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에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모른 채 고난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저는 새해 에도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보내 주신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첫날에 큰 마음먹고 금식기도 드렸어요. 출소 해서 일을 하는 날이고 특식으로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히13: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이 말씀을 묵상하면 우리도 몸을 가졌기에 갇힌 자를 그들의 심정을 생각하고 학대 받는 자를 당연하다 생각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으라는 말씀입니다. 공주교도소에 마리아를 새벽부터 출발해서 보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 첫날 어머니께 사랑을 전합니다. 올 새해도 우리 행복동 가족 모두가 하늘의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며 올 한해도 주님의 손에 모두가 붙들린바 되어 평안과 기쁨과 강건함이 보장되고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덧입는 하늘의 복을 많이 경험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어머니!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이 삶의 터전이
“내 인생을 바꿀 세 가지 말~~부탁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크 배터슨 저서)”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 스타인 브렛 파브는 한번도 공개한 적 없던 자신의 이야기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때 했다. 그가 고등학생이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그의 미식축구 고치이기도 했다. 한번은 그가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인 적이 있었다. 그 경기 후에 그는 아버지의 사무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더”~~ 고백한 은주 집사님의 행복” 2000 년에 홀리네이션스가 설립되고 좀 있다가 장애인 대회에서 만난 은주 집사님은 긴 세월 같이 교제를 하면서 하나님의 측량 할 수 없는 사랑과 전지전능하심,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심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삼십 대에 만난 은주 집사님은 지금 50 대가 되었고 아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 이모님, 엘자전도사님 이곳에 오셔서 얼굴을 뵙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연말 이여서 많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셔서 저를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해요. 추운 날씨에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출발 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한 없이 죄송하고 감사해요. 어머니의 깊고 깊은 사랑, 늘 마음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성경 말씀을 읽도록 가르쳐 주셔서 2015년부터 어머니를 만나고 성경 읽기 시작했는데 39 독이 끝나가고 40 독을 시작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좋은 양서를 계속 보내주셔서 읽으면서 이곳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지난번에 보내주신 책 “찰스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맞이하는 첫 성탄절, 예수님 이 땅에 오신 기쁜 소식 전하는 기쁨 가득~~ 엄마! 기쁜 성탄절 보내세요. 마리아를 딸 삼아 주셔서 감사해요. 믿음의 삶을 예쁘게 잘 따라가는 딸이 될게요. 사랑해요! 엄마! 어제 예배도 잘 드리고 오늘은 직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휴식시간이 주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샬룸!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제는 매일 아침 5 시에 잠에서 깨어나서 성경을 읽고 감사기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주님이 도와주시네요. 저녁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기 전에도 성경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