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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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 145:18)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에서 강조하는 기도의 핵심 원리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정리됩니다. 1.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자 의 무이다. 2.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통로이다.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기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그리스도인들만 사라져도 복음의 승리에 방해되는 최대의 장애가 없어질 것이다.” 오늘날 이 말은 매우 흥미 있으면서도 진실된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말을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말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며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한국교회를 살리는 10가지 지침(문창욱목사님 저서) 금식기도 스8: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저는 매주 금요일 금식을 합니다. 19년째 이어 오고 있지요. 이 좋은 것을 저만 하기가 억울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권해봤지만 선뜻 함께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한국 교회를 살리는 10 가지 지침~~문창욱목사님 저서) 한 달에 성경일독학교 교장이라는 직분을 큰터교회에서 받은 비 벌써 10년의 세월이 지났다. 10 년 전 큰터교회에 오려면 성경 1 개월에 1 독을 해야 한다는 말을 순진하게 믿었던 나는 어쩔 수 없이 성경 1 독을 하고 큰터교회에 오게 되었다. 그때를 돌아보면 정말 주님의 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엄마 ^-^ 마리아가 왔어요~~5 월에 할머니의 기도 덕분에 시온이 시아 시울이 걱정 하지 않고 씩씩한 엄마가 되어서 이곳에 하나님이 맡기신 딸들과 함께 너무 감동과 감격 넘치는 5 월이었답니다. 권사님은 저에게 엄마가 되어주시고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되어 주셔서 아이들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거기에 보너스로 은주 집사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살롬! 안녕하세요? 누님의 모습이 궁금했었는데 차마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담 안에 있을 때 보여드리기가 죄송스러워서 용기가 나지 않았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가석방 대상자라고도 하고 제가 출소해서 행복동 주민으로 누님께 찾아 뵙고 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날만 고대하면서 살던 중에 누님께서 접견을 원하셔서 누님, 윤난호 권사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5 월도 이제 한 주 박에 남지 않았어요. 이번 주만 보내면 다음 주에 드디어 사회로 돌아가네요. 사회로 돌아갈 날이 일 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이제 정말 눈앞에 다가온 것 같아요. 4 년이라는 시간, 참 긴 시간인데 정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곳에서 함께 하는 이들 중엔 매일 같이 근심과 염려를 달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옆에만 있어도 같이 바짝 메마를 것 같은 깊은 한숨은 기본이고 거기에 무슨 불평, 불만은 왜 그리도 많은 것인지 한 공간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다가도 이 분이 ‘짠’하고 등장하는 그 순간부터는 벌
“마리아를 통해 효정 자매에게서 은주 집사님께 보내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한주간 은주 집사님의 이야기로 저희 방에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은주 집사님. 결혼 10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사랑해요.~~마리아 올림 ~~안녕하세요. 저는 십 여 넌 간 국립 병무 병원에서 수용생활을 하다가 4 월에 공주교도소로 이송 오게 된
“마리아를 통해 효정 자매에게서 은주 집사님께 보내온 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십 여 넌 간 국립 병무 병원에서 수용생활을 하다가 4 월에 공주교도소로 이송 오게 된 35살 남효정이라고 합니다. 은주 집사님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것은 운명 적 이예요. 제가 가진 정신병으로 인해 이해 받지 못해서 생긴 일로 전방 가게 된 곳에서 만나게 된 수진(마리아)언니
“하늘 문을 여는 팔 복 강해 설교, 너희는 이렇게 복 되어라(이동원목사님 저서)” 이런 우스개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북한에 지금 식량난이 극심합니다. 그래서 북한의 쥐도 굶주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쥐들에게도 통행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기 대문에 먹을 것을 구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아이큐 좋은 어떤 쥐가 꾀를 냈어요. 가만 보니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보내주신 행복 꽃바구니 잘 받았어요. 감사한 마음 담아 마리아도 행복 꽃 보내드리겠어요. 쓸쓸했던 마음을 어찌 아시고 먼 길 달려와 주신 마음 접견 실 문이 열리자 마자 두 팔 벌려 꼭!! 안아 주시는 따스한 엄마 미소에 추웠던 마음이 사라지고 활짝 꽃이 피었답니다. 접견 끝나고 문 앞에서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