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용서의 능력(울보선생의 명품인생~~최관하목사님 저서) 아이들과 2 박 3 일 수련회를 간 적이 있다. 수련회의 주제는 “My life for….” 즉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진행되는가’ 쳤다. 아이들은 자기 목소리 내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목소리는 맨 땅에 해딩..맨 벽에 외침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조언해 줄 사람을 찾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부활주일 그리고 식목일이에요. 밤에 새로 온 동생이 이곳에 들어왔어요. 공주에 처음 왔을 때 저를 극진히 이끼고 사랑해 주던 동생이에요. 이강혜사모님 편찮으시다는 소식 전해 들었을 때 함께 울어주고 커다란 종이에 “엄마, 힘내세요”하고 응원편지 써주었던 동생인데 사동에서 도우미로 일하는데 저희 방에 들어왔네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4 월이 시작됐어요. 4 월에도 주님 안에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사랑 전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저도 4 월이 의미 있고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주 4월 1 일, 2 일 어머니께서 남서울 은혜교회에서 말씀 전하러 가신다고 기도부탁을 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저녁 7 시 30붙부터 계속 기도했습니다 비록 그곳에 같이 가지는 못해도 함께 그곳에 참석 한 것 같이 기도했습니다. 홍정길목사님께서 교회 건물보다 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소를 마련하고 그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 폴 브랜드(Paul Brand, 1914-2003)는 외과 의사이자 의료선교사. 인도 남서부 산악 지대에서 선교사 자녀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런던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다 만난 마거릿 베리와 결혼한 뒤 다시 인도 벨로르로 돌아가 그곳에 세워진 기독의과대학과 병원에서 본격적인 의료 활동을 했습니다.
“맘짱, 손짱~이런말 들어보셨는지요?” ~~중국인 유종씨가 한밤중에 뇌출혈로 심각한 상태였을 때 명지병원으로 우송해서 그를 수술 받을 때 쓴 글입니다. “맘짱, 손짱”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물어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얼굴 잘생긴 사
“특별한 별명, 전도의 여왕” 제 남편이 윤난호권사님에게 오래 전에 부쳐준 별명이 “전도의 여왕”입니다. 그렇게 열방을 향해 외국인을 전도하려면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누가 무엇을 잘 한다고 하면 그것을 “은사”라고 말하고 노력하지도 않았는데 하늘로부터 뚝딱 떨어진 것으로 취급을 하고 자신은 하나님이 마치 주
“고 3 이라 새벽기도 가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샤론이는 영훈고 3 학년 부 학생 회장이다. 2 학년 때 교회 회장, 학급 회장, 기독교 반 회장을 하는 가운데 학교 부 학생 회장에 당선되었다. 특별하고 유별난 선거 운동보다는 하루의 조용한 유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적으로 학생회 임원이
“대학에 과가 만들어 졌어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한나는 기도하며 영훈고에 들어온 아이인데 일찌감치 선교사를 비전으로 받은 아이다. 한나의 가정 또한 독실한 기독교 가정이다. 한나는 내가 지방 집회가 있을 때에 이미 고1 때부터 동행했다. 나는 집회 중에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면 한나를 단 위에 세우기도 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은
“다 떨어진 후 서울대 갔어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희수는 목사님 아들이며 기타를 잘 친다. 아주 듬직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섬세하고 여리며 꼼꼼하기까지 하다. 2 학년 때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영흥고로 전학을 왔다. 그리고 기독교 반에 들어왔다. 희수는 기독교 반 활동에서 매우 큰 힘을 얻고 있었다. 부모님이 찾아와
“남서울 은혜교회” 고난주간 특별집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수요일 목요일 이틀 저녁에 초청을 받아서 남서울 은혜교회에 말씀을 전하러 가면서 저가 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홍정길 원로목사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면서 주중에 장애인들을 위해서 사용하기에 남서울 은혜교회는 보통 교회에서 사용하는 나무 긴 의자가 아니고 접이식 의자로 장애인들을 위한 의자로 준비되어 있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가 늘 감사를 강조하시고 또 강조해주셔서 감사를 넘치게 하라는 말씀을 오늘도 묵상합니다. 골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