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주 4월 1 일, 2 일 어머니께서 남서울 은혜교회에서 말씀 전하러 가신다고 기도부탁을 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저녁 7 시 30붙부터 계속 기도했습니다 비록 그곳에 같이 가지는 못해도 함께 그곳에 참석 한 것 같이 기도했습니다. 홍정길목사님께서 교회 건물보다 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소를 마련하고 그곳에서 주중에는 장애인들이 사용하고 예배를 드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멀리서 기쁜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든 그 말씀에 따라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대로 일부러 택시를 타고 택시 기사님에게 복음을 전하셨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저도 어머니가 진정 느끼고 경험했던 그 모든 기쁨과 행복을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하시는 그 마음을 저도 따라 가고 싶습니다.
저 역시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가 복음을 저에게 전해주시고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그런 어머니의 뒤를 쫓아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 드립니다.
웃음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살았던 저에게 2015년 찾아오셔서 주님의 크신 사랑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주시고 깨닫고 느끼게 해주지 않으셨다면 오늘까지 긴 세월 담 안에서 이렇게 건강하게 감사하면서 살아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주셨기에 저도 “이 행복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 “ 찬양을 하면서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어머니께 보고 배운 대로 그대로만 하고 싶어요. 꼭 그럴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항상 기도해 주실 거죠?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