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정한 치유를 받기 전에 마음의 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 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생각이 부정적이기에
악취 나는 쓰레기 냄새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이 쓰레기로 하나 가득
지금 예수의 피로 내 마음의
쓰레기를 치워 버려요
위로부터 보석함을 받아오세요
빛나는 보석함을 소유한다면
인생은 보석같이 빛날 거예요
우리는 전에 내적 치유세미나도 여러 번 했습니다.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받은 상처 부부정적인 것 계속 기억을 하고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리기에 늘 상처 속에서 시달리는 것입니다. 귀한 오늘이라는 시간 우리는 보석함을 우리 마음에 간질하고 살아야 우리도 그 향기를 맡고 평강을 누리고 주위도 그 향기가 퍼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얼마나 강하게 내 속에서 펴지는지 수시로 우리는 점검을 해 보면서 우리 자신뿐 아니라 주위를 그 향기로 퍼트리면 우리 주위가 달라지고 우리 조국도 달라지고 세계가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 진정한 치유를 받기 전에 마음의 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마마킴||조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