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하기를 원합니다!”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폭우가 오거나 그런 상황이라도 거의 매일 쪽 복음을 나누어 주는 전도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거나 백화점안에서 나누어 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하는 날은 김밥을 싸가지고 가는 물건이 많아서 비가오면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새벽부터 일찍 김밥과 다른 음식을 준비하고 한 손에는 우산을 들고 전달할 김밥이나 음식은 어깨에 매고 가니 좋은 일기보다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은 더 밝은 미소로 맞이했습니다. 재활용을 하느라고 비옷을 입고도 젖어있는 경비하는 분들, 길에서 주차 관리하는 분들, 상점에서 일하는 분들은 “비오는데도 이렇게 열성이시네요” 라고 하면서 반기는 것입니다.
주일날이면 낚시 하느라고 한번도 교회 출석은 안 했으면서 성의를 보이겠다고 하는 한 분은 아침 일찍 지하철역에서 쪽 복음을 나누어 주다가 만났는데 오늘 다시 김밥을 건네드리니 어찌 그리 열성이냐고 하면서 복음을 더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길에서 주차 관리하는 한 분은 반가워 하면서 주님 사랑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소리로 “알았씨유!” 라고 웃으면서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탁하신일을 충성을 다하면서 끝날까지 하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받은 카톡중에서 은혜로운 내용이 있기에 같이 나눕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시카고에 어느 작은 교회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죽은 사람은 세살짜리 어린 아이입니다. 목사님이 기도 할 때에 모두 눈을 감고 있었는데, 초라하게 더러운 옷을 입은 거지 행세의 남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그는 세살 짜리 어린 아이의 시체에 있는 신발을 몰래 벗겨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5센트에 팔아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바로 그 사람이 죽은 어린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세살 짜리 자기 딸이 죽었는데 그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그 신발을 벗겨다가 팔아서 술을 마시는 이런 인간, 이를 누가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금수만도 못한 거지. 다 끝난 인간 아닙니까? 그러나 이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될 때, 구원을 받고 멜트라더 라고 하는 유명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는 후에 유명한 부흥사가 되었고 시카고 역사에 기록되는 훌륭한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로 알코올 중독자를 상대로 전도해서 수 천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