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은주 집사님은 어머니가 특별한 결혼 사진, 휠체어에 신부를 태워서 남편 분께서 밀고 가는 사진도 보내주셨고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언제 보아도 정말 멋지고 하나님 앞에서 행복과 기쁨을 찾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참 믿음의 선생님 같아요. 이번에도 휠체어에 은주 집사님을 태우고 두 분이 예배시간에 특송을 부르는 사진도 참 감동 깊었어요.
한 사람이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된다고 하였으니 한 영혼이 구원을 받고, 이로 인해 기쁨을 찾는 다는 것은 그분 안에서 절대적인 확신을 찾았다는 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나의 생각과 행동과 말이 바뀌고 오직 나의 최대 관심사는 하나님의 기쁨, 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으로 바뀌기에 우리는 이런 모든 과정에서 기쁨을 얻을 수 밖에 없고 우리 마음의 소망, 또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은주 집사님을 보면 이런 모든 과정들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어찌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은주 집사님이 하나님께 그 정결한 마음을 올려 드리기까지 또 이로 인해 그 비워진 마음속에는 하나님은 가장 소중한 것들로 가득 채워주셨는지를 우리는 이 가장 중요한 것을 꼭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은주 집사님께 찬양을 불러드립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 전지 전능하신 사랑을 다시 깊이 생각하고 감사 드리면서 결혼 1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