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를 통해 효정 자매에게서 은주 집사님께 보내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한주간 은주 집사님의 이야기로 저희 방에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은주 집사님.
결혼 10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사랑해요.~~마리아 올림
~~안녕하세요. 저는 십 여 넌 간 국립 병무 병원에서 수용생활을 하다가 4 월에 공주교도소로 이송 오게 된 35살 남효정이라고 합니다. 은주 집사님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것은 운명 적 이예요. 제가 가진 정신병으로 인해 이해 받지 못해서 생긴 일로 전방 가게 된 곳에서 만나게 된 수진(마리아)언니 덕분이었습니다. 지난날 천주교 신도로서 14년째 세례성사도 받고 견진 성사로 받고, 대모로서 자녀도 여럿 두었지만 그건 허울뿐이었고 정말 예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느낌, 아무런 생동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과거에 정신장애로 3 급을 받은 적이 있었던 정도로 환청과 환시가 심했는데 그 내용이 굉장히 사탄들이 속삭이는 말들이 더욱 생생히 생동감 있게 살아 있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 언니께 들은 이야기와 언니의 기도는 살아 있었습니다. 마리아 언니를 통해서 들은 이야기는 참으로 살아 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제가 간절히 듣기를 바라던 이야기들이었으니까요.
사탄의 거짓말을 무시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기회! 거짓에 자유함, 기쁨, 그냥 헤어진 결심! 그러다 은주 집사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정말 살아있는 천국에 주님의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강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지신 은주 집사님을 본받기로 하였고, 제 삶이 틈만 나면 찾아오는 이 마귀들을 혼 줄 내주기 위해 힘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은주 집사님 존재에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당신을 존경하는 효정 드림
“마리아를 통해 효정 자매에게서 은주 집사님께 보내온 편지”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