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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은 만병통치”

마마킴||조회 478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은 만병통치”

지난 주일에는 이강혜사모님이 워싶댄스 팀하고 같이 오셔서 워십댄스로 우리에게 기쁜 시간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모님하고는 동병상린이어서 특별한 공감을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2000 면 5 월 30 일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사모님은 비슷한 시기에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장미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그때 받은 특별한 은혜가 생각이 나서 찬양을 부릅니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우리는 둘 다 암 수술을 받고 저는 2000 년에 수술 호 얼마 있다가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였고 사모님께서는 워십댄스로 예배를 더욱 기쁘게 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둘 다 같이 교도소에 아들 딸을 두었는데 저는 아들들을 삼었고 사모님은 교도소에 딸을 삼어서 서로 같이 많은 공감을 나눕니다.

돌이켜 보면 암이라는 병을 거치고 암을 전혀 신경 안 쓰고 잊어버리고 달려오니 우리 둘이 같이 건강하게 기쁨 택배를 나눌 수 있어서 함께 기뻐하며 전진합니다.

우리가 오직 감사하면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면서 달려가면 우리는 연약함에 묶여 있지않고 더욱 더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연약함을 가져가셨습니다.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아픈 것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마귀는 우리를 묶어두려고 하나 우리는 오직 주님의 기쁨 되기를 고백하면서 위를 보고 달려가면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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