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오늘 화요 중보기도 모임에 들어서자 디모데가 저에게 그리고 교도소에 방문했던 모든 이들과 주연이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특별히 주연이에게는 뽀로로 그림을 그려서 우리를 놀라케 했습니다. 너무나 솜씨가 좋을뿐더라 “아저씨” 하고 “조카”가 되었고 손정호 형제는 “큰 형님”으로 모시고 답장을 보내겠다고 하였고 소희는 벌써 편지를 보냈습니다. 아무도
사랑은 어디서 배우나 사람은 머리를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네 넘치도록 많은 지식을 최첨단의 새로운 학문을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네 다른 사람을 통하여 운동도 배우고 음악도 배워네 먼저 배운 사람이 시범을 보여주네 날이 갈수록 더 많은 것 배우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아붓네 그러나 사람들은 더 외롭고 고달프고 허기가 지네 사랑이 없기에 사랑에 배고프고 사랑을
더 허기진 사람들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줄 아니?” 몇 권의 시리즈 책중에 한권은 제3 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있고 지난주에는 북한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가슴이 저며 오는 슬픈 사연이었습니다. 제 3 세계 어린이들의 비참함은 인도의 슬럼가에서 이미 목격하고 직접 본 체험도 있는데 북한의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바로 옆에 차로 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주님 사랑, 사랑하는 어머님께 첫눈이 내립니다.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겨울의 시작임을 알려주기에 충분하리. 만큼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면 참 좋았던 바깥세상속의 일들이 생각난다면서 창밖을 바라보는 동료들을 보게 되는데 어느 때인가부터 저는 오리털 마냥 가볍고 포근한 사랑의 눈이 내려서 외롭고 쓸쓸히 살아가고 있는 추운 마음
사랑이 배고프면 육신이 배고프면 사람들은 살고 싶어 먹을 것 찾아 해매며 간절히 살기 원해 먹을 것 좀 주세요 애걸하며 살기 원해 사람은 살기 위해 남의 떡도 뺏어 먹고 남의 음식 훔쳐도 먹네 난 죽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어요 호소하네 징그러운 쥐도 먹고 무서운 뱀도 먹고 오직 한가지 살고 싶어요 사랑이 배고프면 사람은 외롭고 우울하여 사랑을 구걸하나 찾을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하나님께 속하셨어요 ? 차 례 contents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소서 | 3 1. 사랑을 전혀 할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의 본성 | 5 사랑의 안경 | 6 행복동으로 | 7 우리 집은
5. 사랑하는 대화의 기술 하루는 영풍문고를 가게 되었는데 “내 남자 사용법”이라는 제목을 보고 너무나 깜짝 놀랐다 . 마치 “컴퓨터 사용법” 이렇게 사람을 취급하는 우리 나라의 풍토가 심히 걱정이 되었다 . 사람들의 많은 불행의 문제가 바로 대화를 할 줄 모르는데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고 대화하는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이 땅에서도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불려지고 다니엘처럼 기도를 시작하자 응답이 떨어지는 비결이 성경에 있다 . 단 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단 10:11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4)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는것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의 특권을 알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설명할 때 우리도 다윗왕의 신앙을 배우고 싶은 열정이 샘솟는 것을 고백한다 . 대상 11: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죄를 지으면 사형이라고 천국의 법은 정해졌었지 우리 모두 죄를 지어 사형수의 신세였다네 우리는 감옥에 갇혀있었고 사형언도를 받고부터는 이미 죽은 모습이었다네 아무 기쁨도 소망이 없던 어두움의 감옥 그러나 대신 죽기위해 우리 주님은 죄인의 모습으로 죽음의 길을 가셨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사람이 혹 있을지도 몰라 죄인을 위하여 대신 죽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어머님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 잘 귀가 하셨는지요? 윤난호 권사님, 최병춘 장로님, 최정민잡사님, 손정호형제님께서도 평안하신지요? 넣어주신 돈은 잘 받았습니다. 너무도 과분하여 어찌 하여야 할까를 생각하다가 성탄절에 몇몇 어르신들과 동료들에게 선물해 드리려고 비타민 영양제와 혈액 순환제와 잇몸치료제와 속옷을 넉넉히 구입
주님 뵙고 싶어요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잃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 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자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