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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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위의 것을 찾는 사람들은 예상치도 않은 홍수로 30 년 동안 아파트에서 살면서 물을 길어 보지 않던 사람들이 물을 길러 나르는 모습이며 토사가 밀려온 광경, 그런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다시 폭우가 와서 서울 시내 곳곳이 막히고 깨지고 하는 풍경이 일본 쓰마니를 오히려 비웃는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주연이네 방은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주연이
진짜 기도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모두 기도를 하지만 정말 기도가 무엇이고 어떤 효력이 있는지를 거의다가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라고 하는가 하면 대부분들의 사람은 “무엇을 구하고 받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어떤분들의 기도를 들으면 정말 청산유수로 기도하는 분들도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앞에서 그
비판과 비난: 지난주에 예수님의 어린이의 사랑하는 모습과 그들을 안아주고 안수하시는 스킨쉽틔 효과를 살펴보았다. 이어서 비판과 비난이 주는 결과와 인정과 칭찬의 효과를 살펴보자. 사람은 이미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 있고 또 그 죄책감으로 고틍울 받고 있는데도 어리석다든지, 또는 왜 그렇게 잘못했는가 라고 비판을 하면 전혀 어던 효과를 가져 오지 못한다.
두려워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시4: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천국의 맛을 본 사람은 죄의 결과의 끔찍한 맛을 알기에 그냥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떨며 죄를 범치 말라고 경고해 줍니다. 하나님을 심중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죄의 삯은 사망”인 것을 더 잘알
투게더 시리즈 -세 살적 버릇이 여든간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에 말씀처럼 마땅히 행할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면 늙어도 그 버릇대로 사는 것을 말씀한 것처럼 우리조상들도 살면서 체험하다보니 세 살적 버릇이 여든가는 것을 보고 나온 속담입니다. 이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세 살적 버릇을
천국 시민의 법규 각 나라마다 지켜야할 법규를 잘 지키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벌금 보다 더 강력하게 교도소에 들어가는 일도 있고 더 심하면 생명이 위험하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어떤 나라는 차가 오른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왼쪽으로 가는 나라도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 나라를 옮겨 갔을 때 오른쪽으로 운행하던 차를 반대로 왼쪽으로 가
조금이라도 천국 맛좀 보세요 “ 조금이라도 천국 맛좀 보세요” . 이렇게 외치는 영국에서 온 여자 선교사님이 홍콩에서 한 설교입니다. 저가 방문한 교회나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무리들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나는 두 곳 중에 한곳입니다. 이 여자 선교사님은 홍콩에 한 지역에서 마약 중독자들을 거듭나도록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서 같이 살면서 그중에
셋째 자녀를 사랑하기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에게 대한 어떤 가르침을 주셨는지를 먼저 아는 것이 우리 자녀를 바르게 사랑할 수가 있다. 예수님 당시에는 남자 아이들을 선호 하였고 여자 아이들을 그냥 버려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을 귀히 여기지 않았다. 그런 고대의 사고방식에서 어떤 종교에서도 아이들을 귀히 여기라는 가르침을 준 종교지도자는 없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기도모임에서는 오늘 일생의 성경 읽을 목표를 정했습니다. 200 독, 150 독, 50 독, 그리고 전에 걸음걷기도 힘들어 하던 김금옥집사님까지도 40 독을 작정하여 우리는 하나님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기 위하여
왜 힘이없이 쓰러지는가? 암8:11-3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이 책 제목은 총신대학원 원장을 역임하시고 충현교회목사님 역임 등등 아주 보수적인 신학적인 배경을 가지신 목사님이 쓰신 책 제목입니다. 이런 책 제목의 신비주의자가 쓴 내용의 책과는 전혀 거리가 먼 책입니다. 여지껏 이런 내용의 책을 읽은 것과는 아주 상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좀 충격적이기도 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바로 점검해보고
죽움에 이르는 병 암환자를 비롯하여 수많은 불치병과 희귀병의 환자들을 선교회에 외국인환자들을 통하여 보았습니다. 에이즈 환자도 여러 명 보았습니다. 출국하는데 공항까지 동행하기도 하였고 국적이 다른 에이즈 환자들을 내 차에 태워서 떠나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그들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생 불가능한 병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국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