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계시죠?
한국에는 날씨가 이제 쌀쌀해지고 있지요?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가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잘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다음 주일 추수 감사 주일 예배때 원래 세례식을 거행하기로 했었는데 준비가 잘 되지 않은 이유로 마그나이 목사님이 크라스마스때 세례를 페풀기로 연기 해 놓았어요.
그렇지만 저희들은 이번 추수 감사일에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을 해서 함께 그 날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보내기로 기로 하고 도 준비 하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 신학생 두 명이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알아 가도록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저희는 이 두 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오래 참는 것, 조건 없이 사랑해 주는 것 등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어떤 일이 있을 때 마다, 권사님들을 많이 생각하고 마마와 윤 권사님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많이 배워 가고 있어요.
어제 쓰지래랑 통화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 가는 것, 하나님의 대해서 배우는 것은 신학교에 돌아가서 책상 뒤에 앉아서 교수님들께 배우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이제 많이 깨닫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게 되었어요.
정말 삶을 통해서 많이 배운다는 것을 저는 보고 배우고 있어요. 선교회를 통해서 훈련 받는 그 동안 마마가 하신 말씀들이 하나 하나가 마음 속에 남아 있는 것을 저는 잘 모르지만 제 자신이 그 일을 닥칠 때 마다 마마가 하신 말씀들이 생생하게 마음 속에 돌아 가고 있어요.
그리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마다 마마가 항상 주님의 뜻을 따르 기로 하면서 하셨던 일들이 많이 생각나게 되요.
마마 저는 끊임 없이 사탄과 많이 사우고 있어요. 육체로 인해서 요즘 좀 힘들어 하고 있는데요 기도 많이 부탁해요.
저희 심장이 많이 아파가지고 힘이 많이 없어졌어요. 어떨 때는 일어 써지 못할 때도 있기도 해요. 병원 가는데 심장에 있는 핏 줄들이 막혀졌다고 해요. 그래서 피가 잘 흐리지 않아서 쓰러지기도 하고 있어요. 저는 아프지만 이 병을 인정하지 않고 많이 싸우고 있어요.
저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승리 하신 예수님의 승리에 동참하고 예수님 안에서 승리는 내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어요.
마마 저희 사랑의 궁정 교회 뒤에서 늘 끊임 없이 기도와 후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저희들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해 주세요.
그리고 올 여름에 사랑의 궁정 교회에 방문 하신 것도 좋아요. 이 말이 저희 말이 아니요. 저희 교회 성도들과 어린 아이들의 이야기이예요.
두 명의 신학생도 마마와 윤 권사님을 만나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어제 예배 후에 하고 있었어요. ㅋ ㅋ ㅋ
마마가 몽골에 도 많이 유명해지고 있어요. 마마의 설교도 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 있어요. 물룬 저도 ㅋ ㅋ ㅋ
마마 늘 감사학 사랑해요^*^
몽골에서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