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전도, 생활전도
양재 온누리에서는 좋은 어머니 스클을 진행하며 전도하는 어머니로써 생활전도를 부탁하여 지난 금요일에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생활전도를 주제로 하여 가족전도와 주위 사람들에게 멀리 선교를 못가더라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전도가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는지에 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오랜 생활을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보통 전도 세미나, 전도훈련, 총동원 주일 등등 교회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마치 고무풍선 불어 넣듯이 하다가 잠시 후면 꺼져 버리는 것을 보곤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예레미야 같이 주님을 전파하는데 불붙는 심정이 될수 있을까요?
렘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며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천사와 같은 폴 브랜드는 한센환자들에게 정형외과의사로써 처음 수술을 하여 한센병에 획기적인 치료를 가져온 인도에 의료선교사가 된 그는 의사가 된 이유가 처음 응급실에 백짓장처럼 창백한 죽은 것 처럼 보이는 여인이 링거 주사액이 들어가자 차츰 혈색이 돌면서 살아나는 것을 보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 했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고 전도자의 기쁨과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부름을 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마음에 불붙는 것 같이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이 쉬지 않고 우리 속에서 골수에 사무친다는 예레미아의 심정으로 되곤 합니다. 복음은 강력하게 한 영혼 속으로 뚫고 들어가서 영혼을 소생하게 해 주는 것을 볼 수 있기에 고무풍선처럼 잠시 불붙었다 거지는 열정이 아니고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할수 있게 된 것을 고백합니다.
진정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시고 다니면 우리는 지극히 작은 영혼 그 누구도 너무나 소중한 심정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조나단 예드워드의 고백처럼 잠을 자도 저들을 생각하고 깨어도 저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을 때 지극히 작은 영혼 그 누구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전도요, 우리의 존재 이유도 전도가 될 때 우리는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말 성품이 새롭게 변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던 한분이 새벽 두시 까지 일욺하고 토요일 성경공부에 참석하기 위하여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자지 않고 5 시 30 분까지 성경을 읽었다고 저에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7 시간 이상을 화장실 갈 새도 없이 서서 일을 하고 그 시간에 옆에 있는 사람과도 전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합니다. 요즈음은 일을 하면서 찬송가를 부르게 된 자신을 보고 자신도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이 지금 60 을 바라보면서도 “이제라고 늦지 않았다고 다짐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살고 싶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을 것 같은 그분이 찬양을 하며 일을 한다는 고백은 저가 오히려 놀라게 된 사실입니다.
우리와 함께 살기 시작한지 일년 반이 지난 애밀리는 주일 예배 후에 같은 필리핀 사람들과 식사를 하면 그곳에서는 김치를 안 먹었다고 합니다. 웬디나 마리린이 왜 김치를 안먹느냐고 애밀리에게 물으니 “나는 마마가 만든 김치만 먹어. 그 김치만 맛있어” 이렇게 대답을 하니 웬디나 마리린이 “아! 그 김치에는 사랑이 들어가서 맛있나보다<” 라고 했다고 하며 애밀 리가 웃으며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자신은 유아세례를 받았지만 입교를 하지 않았다고 이번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겠다고 하니 필리핀 사람들이 너도 나도 입교를 하지 않았다고 애밀리를 따라 어제 여섯 명이나 세례를 받겠다고 자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복음이 역사하는 것을 보지 않는 한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는 복음전파자는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능력을 맛본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되었을 것을 상상해 봅니다.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상대방이 부자이던 아니던, 교육수준과 세상 수준, 그리고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영혼이 귀하다는 마음이 없이는 한 영혼을 참고 인대하며 해산 하는 수고를 하고 다시 또 해산 하는 수고를 마다하는 열정은 가질수가 없습니다.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휴대푼을 이용한 말씀전도를 소개합니다. 이 전도법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가 있는 전도입니다. 우선 전도할 대상자를 여러분류로 나눕니다. 전혀 복음을 못들은 사람,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사람, 말씀을 더 지속적으로 먹어야 하는 사람, 옥토밭인데 말씀 공급을 받지 못해 계속 말씀이 필요한 사람, 전에는 신앙이 좋다가 신앙을 잃어 보린 사람, 세상으로 향해는 사람, 두려운 사람 등등을 나누워서 필요한 말씀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매일 쉬지 않고 합니다. 대충 하는 것이 아니고 그날 그날 읽은 말씀 가운데서 신선한 꿀송이 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치 새로 요리한 음식같이 보냅니다. 상대방에 따라서 그분이 가장 읽을수 있는 시간을 선택해야 하는 사람은 시간을 선택해서 헙나더, 종일 너무나 바쁜 사람은 아침 출근 시간을 선택하기도 하고 아무튼 최고의 것을 전하기에 최고의 지혜를 위로부터 받습니다.
참 놀라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비록 교회에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상대방은 말씀으로 매일 먹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진해서 교회로 나오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오늘은 무슨 말씀이 오나 기다려져요.” 라고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나는 왜 그렇게 영혼이 맑지 못할까요?” 하고 자신을 드려다 보는 분들도 있고 “왜 나는 오전 오후 마음이 왔다 갔다 할까요? 내 속에 우울분자가 많은것일까요?” “예수님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는등 등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고 능력입니다. 또한 문자를 통하여 사랑을 전하는 일도 됩니다. 어제가 결혼 기념일인 분에게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제 결혼 기념일 행복하게 지냈어요? 주님으로 인하여 앞으로 더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기도해요.” 그러자 남편분이 “헉~~어떻게 기억 하셨어요?” 라고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그분의 아버지께 아침에 저가 건의를 했습니다. “장로님 어제가 무슨 날인지 아세요?” 그분은 잘 기억할 수가 없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어제가 아드님의 결혼 기념일인데 오늘 불러다가 보너스 좀 주세요” 라고 했더니 잠시 후에 저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권사님도 주십니까?” “네 뿐만 아니라 애들을 우리 집에다 데려다가 저가 봐주고 부부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이틀을 저가 데리고 잤지요.” “그래요, 그러면 두 사람 즐거운 시간 갖도록 불러다 줄께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서로가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많은 회중 가운데서 전도를 할수 있게 말씀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학식품에서 월요일마다 말씀을 전하면서 복음이 얼마나 능력인지를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느덧 삼년이 되어 가는 시간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오늘 예배에는 영업부 직원들이 자원해서 특송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나와서 특송을 하다니 그 예배에는 이제 더 이상 구경꾼이 없어졌습니다. 예배는 주님이 계시기에 축제가 되었고 예배에 감격이 넘칩니다.
“지치고 곤하여 주저 않고 싶을때 다가와 손 내미시네~~~” 모든 직원들은 다른 뛰어난 사람들이 특송을 하면 구경만 하다가 자신들의 동료가 특송을 하니 너도 나도 박수를 치며 함게 기뻐하고 웃으며 사진 촬영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시40:9 내가 많은 회중 가운데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