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입이 내게 있으면
내일은 홀리 네이션스의 11 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언제나 신실하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은 단 한번도 우리를 실망 시킨적이 없으십니다.
.지난 일년도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는 것을 보게 하십을 감사합니다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 내는것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정확한 시간에 언제나 만나를 어김없이 내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광야에 불러주십을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지나기 때문에 믿음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은 우리 앞에 태산도 바다로 옮긴다는 것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세상 끝날가지 함께 하리라”는 말씀 그대로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가시는 데는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열두 바구니가 남는 것을 볼수 있기에 그 열두바구니를 열방과 복한에 나눌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동역자들이 여전히 한 마음으로 전진 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늘 하나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열방에 나가 있는 우리 지체들이 주님만 바라보고 전진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열방에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는것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신실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인 것을 자랑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행하시는 기이한 일들을 날마다 볼수 있는 경이로운 장소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