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4편의 칼럼
무슨 음식 드세요? 우리의 겉모습 으로는 무슨 음식을 먹고 사는지를 정확하게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기름기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얼굴이 번들거리고 하는 정도인데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하게 되면 어떤 음식을 먹고 사는지를 정확하게 일수가 있습니다. 한국인 처럼 맵고 짠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하다 보면 한국인 거의 다가 위염이 정도차이이
“현실적인 물질문제는요?” 어제도 두분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한분은 “흑흑흑” 하면서 질문을 해서 저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오늘 자세히 전하기로 했습니다. 영국의 존 스타트 목사님이 쓴 글에 이런 재미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새들이 서로 궁금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이 공중에서 보니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의 세계에서는 가장
상처, 상처, 상처 한국에 병원 중에서 이름있는 병원의 원장이고 경력이 삼십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유명한 의사의 진실한 고백이 “병의 진짜 원인과 규명을 50% 많을 때는 60% 밖에 모릅니다” 라고 하는 것을 사적인 만남에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다른 의사들끼리 하는 대화중에서는 “헛다리 집는것 같은데...”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잘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면서 의문이 들었던 내용들을 A.W. 토저 목사님이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쓴 글이 있어서 여기에 나납니다. 1.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2.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3.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해방된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3.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품는
행복동은 행복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행복동은 행복합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법을 지켰을때 그 결과가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를 보여주는 역할 모델이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예: 김춘경권사님 하나님께서는 낙망치 말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것을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나 밤에 찾아와서 떡을 달라고 하는 강청함을 인하여 준다는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복음 - 사람을 살리는 능력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를 만나고 그리고 그 어린이는 자라서 또 다시 부모가 되어 살아가는 과정가운데서 하나님은 서로 안식을 누리고 사랑가운데서 평안이 넘치는 가정을 계획하셨는데 날이 갈수록 가정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한분이 가족의 힘든 일들을 계속 저와 상담을 해 오던 중에 먼저 엄마가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고 기도함
사랑하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마마~~ 저희는 날마다 날마다 주님께 배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마 선교비를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보내 주신 귀한 선교비를 받을 때 마다 귀하게 쓰도록 지해를 구하면서 쓰고 있어요. 지금은 몽골에서 겨울 준비로 인해서 많은 시간과 재정을 투자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겨울 준비를 잘해야 겨울에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도 바울의 자기 소개서 내 이름을 바울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라는 뜻이지요. 원래는 이름이 사울이었지요. 크다는 뜻이었는데 어떤 분을 만남으로 나는 이름을 작은 자라는 이름으로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집안은 이름 있는 집안이고 학력도 아주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만난 그분을 뵙고는 그런 학력이나 좋은 집안 등등 이런 것은 휴지 조각
어두움의 나라, 빛의 나라에 두 아들 이 글을 읽으면 자신은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는지 한번 보시게 될것입니다. 처음 내적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을 읽을때 자신의 부모 자신의 배우자에게서 상처받은 이야기 들의 슬픈 사연들이 기록된 것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부모가 이럴까 또 배우자는 이럴수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더 깊은 인간의 내면을 알기 시작
생명의 근원 - 당신의 “여유” 점수 잠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사람이 생명을
주예수 보다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님을 더 알기 원해서 두주 전에 찾아왔던 정호청년은 오늘 남편과 같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바라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양복을 싹 빼입고 말쑥하고 착한 모습을 한 청년이 직업을 찾아 온 것이 아니고 주님을 찾아 왔기에 그에게는 직업도 주어진 것을 바라봅니다. 솔로몬 왕의 기도 제목이 하나님 마음에 합할 때 구하지 않
예배 진실한 복음이 선포되며 주님을 진실로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배를 드리면 얼마나 감격이 넘치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향유의 집에서 한달에 한번 같이 드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몸에 장애를 입고 있어도 가장 주님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그 구원의 기쁨의 우물들에게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그곳에는 주님의 임재를 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