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면서 의문이 들었던 내용들을 A.W. 토저 목사님이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쓴 글이 있어서 여기에 나납니다.
1.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2.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3.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해방된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3.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품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4. 성령의 능력으로 서로 사랑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5. 모든 악한 것을 버리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6. 성경의 진리를 자신에게 비추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7. 하나님나라의 왕같은 제사장이 그리스도인이다.
8 땅에 살지만 하늘을 향해 걸어가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9.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10. 하나님나라의 법을 따르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11. 어떤 해도 당하지 않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12.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13. 세상 사람과 다를 수밖에 없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14.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을 즐거워 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15. 모든 두려움을 주께 맡기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16진리를 위해 싸우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토저목사님이 즐겨 쓰는 비유를 통해 말하자면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버튼을 놀라서 ?구원?한 통을 손에 넣은 다음 자기 갈 길을 가는 것이 구원이 아니라.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점한 사람에게 혁명을 일으킨다.. 그리고 그 혁명을 체험한 사람은 삶은 기적의 연속이다.
구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과 사랑과 은혜의 중심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참 공감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하면서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전혀 해방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며 “나는 구원의 확신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원치 않는 죄를 짓는 죄인의 근성이 있는데 “마당 뜰만 밟는 도다” 라고 하나님이 탄식하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삼십오년젼 10 월 12 일 저녁부터 10 월 13 일 새벽까지 8 시간에 걸쳐서 했던 회개기도가 오늘은 기억이 납니다. 그때 산부인과 병실에서 첫 아기를 출산하며 오직 한가지 기도만 했습니다. 울면서 인생 전반에 지은 모든 죄를 회개했습니다. 여덟시간 진통을 하기에 잠도 잘수가 없는 상황에서 일생동안 지은 죄로 인하여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는데 행여나 아기에게 나쁜 영향이 있을까 해서 울며 또 울며 기도했던 것입니다.
우리 기도회에서는 늘 회개 기도를 끊임없이 하는데 아무도 회개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거나 왜 “죄” “죄” 그런 말만 하느냐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성결키 위해 늘 성경보고” 라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을 합니다.
아버지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대로 우리의 정결키 못한 모습을 예수의 피로 정결하게 하며 진짜 그리스도인인가를 한번 점검 해 보는 것도 참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