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근원 - 당신의 “여유” 점수
잠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제 일순위 “돈” 둘째도 “돈”. “돈” “돈”....그리고 세상적인 지식, 지위, 명예 등을 생각합니다. 당연히 우리가 사는데 돈도 지식도, 지위도 명예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곧 생명을 연장 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고 누렸던 다윗왕은 이런 것들이 다 우리 아버지께 속해 있는 것을 알고 누렸고 다음과 같이 고백을 하였습니다.
대상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이 진실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노력으로 모든 것을 소유하려고 해서 약하게 되고 병이 걸리지 않습니다. 주권도 주께 속하였고 만들의 머리이시고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는데 우리는 우리 손으로 그것을 잡으려고 애를 쓰기에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특권을 누리지 못합니다.
현대인들의 모습에는 여유라고는 전혀 없습니다. 우선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너무나 과중한 스트레스 속에서 하나님께 속해 있는 것을 자기 힘으로 잡으려고 하다 보니 피곤은 누적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조건인 “평안한 쉼,” 그 쉼속에서 살기에 넘치는 감사 그 감사가 있기에 따라오는 기쁨 더 한발 나아가서는 현실의 풍랑이 보이지 않고 소망을 언제나 가질 수 있기에 “여유”가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지키는 것이 바로 생명의 근원입니다.
설사 하나님 일에 열심히 하여도 당신의 노력으로 하면 당신은 소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것을 보면 “여유”가 넘침니다.
이것은 자신의 수양으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위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을 지키라는 말씀전에 하나님 말씀에 주의 하고 마음에 새기면 온 육체의 건강이 되는것이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을 지켜줄 수 있는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반복해서 가르쳐 주면서 사망의 길을 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듣지 않기 때문에 사실 돈을 벌어서 가족과 행복하기 위해서 시간과 모든 것을 투자하는데 전혀 위로부터 받는 사랑의 공급을 스스로 차단하고 있어서 당신의 마음속에 사랑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피곤하고 가족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자신의 문제만 생각하기에 가족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전혀 생각할 여유조차 없습니다.
사람들은 또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다른 일시적인 쾌락을 선택합니다. 좋은 물건, 혹은 스포츠, 카드 게임 술, 이성등에 빠지는데 그것은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마귀의 전략입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 놀라운 삶의 비밀은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이 나의 이기적인 마음, 조바심, 두려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게 하시고 “쉼”을 주시기 때문에 여유가 있습니다. 주님이 간절히 부르는 음성은 당신을 이렇게 부르고 계십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렇게 스트레스에서 자유하고 무거운 짐에서 쉽을 주시는 그 쉼을 소유한 사람은 마음에 여유가 넘칩니다. 당신이 그렇게 여유가 없이 달려가다 보면 어느 한 순간 엔진은 멈추고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최고의 부를 누리면서 인생을 살던 솔로몬의 고백처럼 “헛되고 헛되니 바람을 잡는 것 같았다”라고 고백하며 한슴을 쉬게 될것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도 달려갈 삶의 근본인 예수님은 마음에 모시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해 보십시오. 그럴때 자신의 모습이 보이고 가족들의 모습도 보이고 이웃의 모습도 보이고 무엇보다도 하늘이 보일 것입니다.
처음 홀리 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고 일년이 지난 다음 나는 죽음으로 가는 폐렴을 앓았습니다. 오개월동안 아팠는데 기침을 하면 세시간씩 했습니다. 의사가 나의 폐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 모습으로 어떻게 외국인을 데리고 다니냐고 빨리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열심히 나의 열심이었기에 그렇게 죽을병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후 나는 주님 안에서 쉬는 법을 배워 갔습니다. 어떤 풍랑이 와도 내 마음에 주님이 주시는 쉼이 있기에 내일 먹을 것이 없어도 내일 지불할 것이 없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여유”가 생기고 평강과 감사와 기쁨을 노치지 않습니다. 이 평안함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세상이 줄수도 알수도 없는 평안, 기쁨, 사랑가운데서 지금 당신이 혼자 애쓰는것보다 넘치는 결과를 볼것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했을때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 시킨적 없으시고 라는 찬양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하기전에 주님의 말씀을 반드시 듣고 순종하며 기도하면서 하루를 승리하다보면 슬픔많은 이세상이 천국으로 바뀌고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의 궁정에서 살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