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음식 드세요?
우리의 겉모습 으로는 무슨 음식을 먹고 사는지를 정확하게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기름기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얼굴이 번들거리고 하는 정도인데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하게 되면 어떤 음식을 먹고 사는지를 정확하게 일수가 있습니다. 한국인 처럼 맵고 짠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하다 보면 한국인 거의 다가 위염이 정도차이이지 있습니다. 그렇게 먹는것과 건강과 질병은 연관이 있습니다.
성격도 채식을 많이 하는 사람과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과 다른 것 아시지요?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이 훨씬 더 공격적인 성격을 갖게 되는것이 채식만 하는 사람보다 많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음식은 우리의 사고도 그렇게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식을 소개합니다.
벧전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성경말씀에는 순전하고 신령한 젓 즉 하나님의 말슴을 사모해서 먹으라고 권면합니다. 어느정도 먹는 것이 아니고 옵의 고백처럼 일전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먹어야만 우리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합니다.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싀 고민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하면 더 잘 살고 내일을 보장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일생의 대부분을 이 문제에 고민을 하고 이 문제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합니다.
그런 사고는 세상음식을 먹고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다 보니 나온 결과입니다. 사실 공부를 그렇게 자녀에게 시키는 목적도 바로 돈을 잘 벌기 위해서 라고 하는것이 가장 정직한 대답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공부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돈을 벌고”이렇게 고백을 하는것이 정상인데 그런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것만이 영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공부하고 돈을 버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젓을 갓난 아기들 같이 먹으면 우리는 거듭나게 됩니다.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이 세상에 한번 태어난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더 많이” 벌기 위하여 자신의 귀한 모든 것을 다 탈진하고 병이 들지만 두 번 태어난 사람은 썩지 아니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기 때문에 전혀 다른 사고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단지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 일뿐”이기에 돈이 있으니 없으니 자신의 삶에는 전혀 다를것이 없습니다.
우선 신령한 젓을 먹은 사람은 탐심보다는 자족하게 됩니다.
딤전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딤전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갖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딤전6: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이렇게 돈에 대한 교훈을 성경은 철저하게 가르쳐 주시는데 신령한 젖을 먹은 사람은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로 선택되어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소유를 맡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돈을나누워 주기 위해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제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하나님의 썩지 않은 말씀을 많이 먹다보면 이렇게 우리의 사고를 바꾸어 줍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 생각의 결과의 열매입니다.
동일한 말씀이 히브리서에도 같은 교훈을 가르쳐 줍니다.
히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히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왜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고 하셨나요? 그 이유는 우리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기 때문에 오늘도 만나를 주신 하나님이 내일도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이 우리에게 어찌 하리요 하는 담대함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복된 인생입니다.
주연이네 가정에서 어떻게 경제적으로 일년에 500 만원 내지 600 만원을 헌금할 수가 있었어요? 라고 한분이 궁금해 해서 까마귀가 먹이를 물어다 주기 위한 비결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여섯 살난 주연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두니 종일 일하는 것은 택하지 않고 오전중에 일을 이틀을 하니 처음 35 만원을 벌었습니다. 그돈에서 십일조를 드린 나머지 중에서 저에게 10 만원을 주면서 “권사님이 어려운분들 많이 아니까 나누워 주세요”라고 하였습니다. 그 십만원이 바로 질문을 한 분의 아들에게 교통비로 사용하라고 전달된 것이라고 대답을 하니 이분이 깜짝 놀라는것입니다. 그렇게 사용하였기에 하나님은 그 썩지 않은 말씀의 약속대로 심는 자에게 심을 것을 주셨던 것입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마음이 불안하세요? 미래가 걱정되세요? 썩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아기처럼 일정한 음식보다 귀하게 드세요. 그러면 우리의 마음의 생각을 하나님의 뛰어난 평강으로 지켜 주실 것입니다. 부하려 하지 말고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의 삶의 규범을 따라가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소유를 맡기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나타내시기를 소망하십니다.
돈에서 자유화는 구원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그렇게 귀한 육체를 상하게 합니다. 마음의 근심걱정이 우리를 병들게 합니다.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너무나 찾기 힘들기에 당신이 그렇게 순종하면 하나님은 내가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는다는 말씀을 꼭 기억하십시오. 그러면 자유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