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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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로의 품 사66: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교회에서 초청을 하면 주로 금요 철야시간에 약속을 합니다. 교회 측에서는 주일 오후 예배를 선호 하는데 그 시간에는 우리 선교회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라 가지 않고 긍요 철야 시간이나 특별히 토요일 오후를 잡
가족과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 어린이 성격형성의 가장 커다란 요인은 어릴 때 자란 가정생활의 모든 것이라고 할수 있다. 어린이의 태도와 가치관이 그들의 가정생활에서 형성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의한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폭력은 폭력을 자극한다. 무관심은 무관심과 무감각을 기른다. 정신병이 생후 몇 년간의 사랑의 결핍으로 인한 비극적
투게더 시리즈- 자녀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라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하여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릅니다. 아니, 행복이라는 것은 아예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것 처럼 생각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대학부 제자가 목사님이 된 두 분과 만났습니다. 25 세와 21 세였던 대학생은 이제 48 세와 44
투게더 시리즈 - 비오는 날 생각나는 모정 비가 오는 날에도 우리 아기가 나가자고 하면 등에 업고 한손에는 우산을 쓰고 걸으면 참 힘이 듭니다. 애기가 비가 맞을까봐 우산을 큰 것을 쓰니까 한손으로 애기를 뒤로 붙잡고 한손에는 큰 우산을 쓰고 밖을 어정거리다 보면 어떤 때는 등이 구부정하게 걸어야 하고 들어가려고 하면 애기는 들어가지 말라고 울어서 비 오는
투게더 시리즈 - 로얄 훼밀리 우리는 왕 의 왕의 가족이라는 것을 늘 알고 사는 것은 이렇게 광풍이 심한 인생에서 우리의 특권을 알 수 있는 축복입니다. 몇 가정의 이야기와 자녀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솔이가 엄마 아빠를 따라서 다섯 살 때부터 홀리네이션스에 오기 시작하여 지금은 중학교 1 학년이 되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인데 한솔이는 어릴 때부터 다
우리 좀 불편하게 삽시다 “우리 좀 불편하게 삽시다” 이 문구는 전주 안디옥교회 마당에 써 붙인 문구입니다. 요즈음처럼 모든 것이 편리위주로 찾는 현대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권면 같습니다. 그러나 만 명이 넘는 그 교회 교인들은 여름에는 깡통교회라 덥고 겨울에는 추운 그곳을 잘 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소속되어 있는 것을 주일학교부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랑할 대상의 마음을 읽기-사랑과 경청 우리는 지난주에 사랑의 첫 단계가 하나님 앞에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존귀한 자라는 것을 알고 나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다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고 아는 것이라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이웃 사랑을 하는데 첫 번째 사랑의 조건이 “경청”이라는 부분을 묵상해 보
전주의 아름다운 추억 오늘 아침에 뇌종양에 걸려서 투병을 하는 사모님을 만나 뵈러 전주를 간다고 생각하면서 전주의 아름다운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 일행은 저가 전주 바울교회 철야에 말씀을 전하러 가는날을 계기로 일박 이일의 여행을 신학생 전원과 봉사자들과 같이 대형버스를 대절해서 갔습니다. 하루밤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던 에디는 그만 세면대에
투게더 시리즈 - 핵가족과 대가족 우리나라가 가난하고 모두가 작은방에서 한 가족이 잠을 자고 그런 시절에는 우울증이라는 병명을 거의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대문은 모두 걸지 않고 열려 있고 서로의 집안이 들여다 보이는 농촌 풍경이 아름다움 풍경으로 추억이 됩니다.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풍경에는 커다란 둥그런 밥상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먹으면서 서로의
투게더 시리즈 - 새로운 행복의 전환 우리 딸은 지난 6 월 말까지 다니던 미국은행을 그만두고 소원하던 대로 애기만 돌보는 일을 이달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액의 연봉보다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에 엄마와 함께 하며 인생의 기초 석을 다져가는 시간을 택한 것입니다. 더 집중적이고 깊은 사랑하는 시간의 선택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샬롬 ! 또 한 해의 반이 남은 시점이군요 . 요즘 많이 더운 날씨를 지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기도 이따금씩 맥을 가누지 못하게 만드는 따가운 햇살이 며칠째 내리쬐곤 합니다 . 심한 일기 변화에 금방 적응을 못해서 갑작스럽게 더위 먹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중에도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할 때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그 말씀이 우리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고 경이로움으로 감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해야 모든 잘못된 길로 가는 것으로 인하여 생기는 고통에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길로 안전하게 항해하기를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