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좀 들어다오
내 말좀 들어다오
내 말좀 들어다오
주님 말씀하셨네
하지만 우리는 듣지 않아
우리말만 하지
내 말을 들어야 한단다
주님은 간곡히 부탁하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말만 하지
내가 가르쳐 준대로 기도해야
응답은 너희 것이란다
하지만 우리는 듣지 못하네
끊임없이 우리 말만 하지
우리는 투덜 되며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람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동하여 언제나 낭패보며
주님만 원망하는 패배자의 인생을
우리말 하기 전에 그분의 말씀을
청종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사는 것이 아니요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자랑하기 바쁠터인데
매일 매순간 놀라고
기뻐하고 감탄하고 외치기를
종일 당신을 자랑할래요
헤아릴수 없는 일들을
홀로 행하신 나의 주님을
전5:1-3 너는 하나님 앞으로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 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전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5:3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우리 선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눈에서 띠지 말고 마음판에 새기는 운동을 지 이제 3 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전에도 읽었지만 일 년에 삼독이 최하 목표이고 그 이상을 하는 목표를 잡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함께 한 분들은 일등이 40 독 최병춘장로님, 그리고 35 독, 박정화전도사님 23 독 윤난호 권사님 19 독 이민희선생님이 하였고 일년전부터 한분들도 어제 모두 메주 검사하지만 일년 숙제 검사를 했습니다. 소희와 김춘경권사님도 6 독을 하였고 우리를 놀라케 한 분은 김금옥집사님이 4 독을 하였으며 남편분도 같이 시작을 했는데 6 독을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박수를 쳐 드렸습니다. 숙제를 아주 조금씩 시작한 한 성도님이 질문을 했습니다. 이분은 이제 시작을 하였고 다른 분이 아닌 김금옥 집사님이 그렇게 헌것에 쇼크를 받은 것 같았습니다. 김금옥 집사님은 이년전만 해도 수면제나 우울증 약을 드시던 분이기에 성경책을 읽는다는 것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75 세 될 때까지 40 독을 목표로 잡았기에 그렇게 읽어야 목표를 마치지요. 그리고 남편은 경비 일을 하면서 전에는 밤에는 시간이 안가고 무료했는데 이제는 성경읽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시간이 무료함이 없어졌어요.”
성경을 읽지 않고 그분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수 있고 어떻게 기도 응답을 받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으면 성경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을까요?
렘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하나님께서 평안할 때 거듭 말씀하시며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하시면서 사망의 길을 막았지만 어릴 때부터 듣지 않는 습관 때문에 결국 슬픈 애가를 부르게 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우리 팀은 약 90% 사람들은 마음 판에 새기며 목에 걸고 이마에 부치고 자녀들에게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육체의 건강이 될뿐더러 우리를 승리하게 하는 비결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승리의 비결 다시 한 번 묵상해 보세요.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