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슈랜드라는 처음 우리 학생이 아니어서 한국어 학당을 전혀 가지 않고 신학 Th.M r 과정을 마치고 네팔에서 사역을 하면서 성찬기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순전히 전에는 영어로 메일을 보내다가 이번에는 한국어로 모두 썼는데 너무나 환벽한 한국어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잘 깨닫는 글을 보내주어서 감탄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사랑하는 어머니,
저여머시허!
어머니 하고 윤 권사님한태 너무 감사합니다! 성만찬 할때 쓰는 도구들 어제 비너여 손에서 받았어요. 제가 마음이 이렇게 기뻤어요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말으로 표헌할수 못해요. 눈물 나왔어요. 십자가에서 우리 죄 때문에 우리를 구원을 주기 위해서 보여줬던 그 사랑 그 사랑 안에서 자라고 그 사랑을 네팔에 전하기 위해서 날마다 우리 위해서 기도 과 헌신으로 도와 주는 홀리 네이션 선교회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 .........! 그 물건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 얼마나 큰지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됬어요. 어떤 가격으로도 갚알수 없는 은혜...... 그 사랑을 담아서 보내주셔서 기쁨이 넘첬어요.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수메까, 네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