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편 119 편 기자의 고백 성경 한 장이 176 절이나 되는 가장 긴 시편 119 편 기자의 기도와 고백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내용 전체는 시편 119 편에 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자에게 있어서 참된 복의 정의: 하나님의 법을 전심으로 구하고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오직 주의 법을 지키는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기자에게 하나님
사랑의 창조성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청조하는 힘이다. 사랑의 결과는 너무나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그 능력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1. 첫째,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 사랑을 낳을 때 마치 물이 바다를 덮듯이 세상 속에서 퍼져 나갈 수 있다. 사랑은 사랑의 유일한 원천이다. 사랑은 의지나 이성이나 이해나 또는 인간의 어떤 이론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온누리 교회 하용조목사님이 천국으로 가시고 나니까 이 찬송 구절이 생각납니다. 약 이십년전에 홍콩에서 살 때 다달이 빛과 소금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보통 목사님들이 창간을 한 책에는 책 앞쪽에 사진과 함께 목사님의 글이 제일 앞쪽으로 자리를 차지하는데 하목사님의 글은 책의 거의 뒷면에 있었습니다.
욥의 변회된 기도 욥기를 참으로 궁금한 마음으로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그는 참으로 의인이었고 의인이 까닭 없이 고난을 당한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은 욥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여전했다고 하면서 다음의 성경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욥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라 요15:4-7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2011년 7월 1일 방송 2011년 7월 8일 방송 2011년 7월 15일 방송 2011년 7월 22일 방송 2011년 7월 29일 방송
그제서야 하나님이신줄 알았더라 대하33: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니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대하33:13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므낫세는 기도 응답이 되자 그제서야 여
폐업감사 예배 보통 사람들이 개업을 한때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업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폐업을 하면서 폐업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제 처음으로 수석치과에서 함께 드렸습니다. 왜 폐업을 결심했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가 는 우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어서 그 글을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치과를 운영하는 가운데서 여러
원수를 사랑하기 우리는 부부간이나 자녀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제 고차원적인 주님이 말씀하시는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우리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높은 차원의 사랑에 주님의 가르침을 살펴보겠다. 우리의 인격을 성숙하게 만드는 비결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단계가 아니라 원수를 감싸줄 만큼 사랑할 때 비로써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
소망구 행복동의 이야기 1.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2.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
“죄” 에 대한 질문의 답변 한 아름다운 자매는 오랫동안 큰 교회에 출석한 자매인데 신앙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많은 교인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글을 쓰기로 작정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신자에게 어려운일은 있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 자매는 이름 있는 큰 대형교회에서만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 믿고 이 세상의 형통한 것에 대한 이야기에만
자기를 위한 기념비 삼상15: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얼마전에 일본이 쓰나미가 나고 지진으로 처첨한 꼴을 당했을 때 한국의 한 유명한 목회자가 일본은 우상을 많이 섬겨서 그렇다고 신문에 선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