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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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지내시고 계시죠? 명절이라서 여러 일로 인하여 많이 바쁘시죠? 우리 마마는 명절을 의미 있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계시죠? 마마 장로님과 가족 분들께 저희의 안부를 전해 주세요. 마마 저희는 어떻게 시간을 흘러 각고 있는지 몰고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연락 못드리고 있어요. 최송해요. 저
우리집 명절 - 나는 행복한 주방장 이번 추석은 연휴가 월, 화요일이지만 우리 가족은 토요일부터 함께 모였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밤에 돌아가서 삼박 사일을 열명이 같이 지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우리 딸의 생일도 같이 축하하였습니다. 딸이 정말 오랜만에 한국에서 같이 생일을 보내서 같이 축하하는데 딸은 엄마 아빠 따로 따로 선물을 준비하고 카드를 써서 주는
명절에 예수님은 어디에 가셨나 요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
권사님, 안녕 하세요? 어떻게 지내시지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카잔은 비가 오고 추춰져서 가을 날씨가 확실히 왔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서 학생들이 돌아왔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졌습니다. 보내주신 후원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달에 자매 3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 때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세례를
예수 믿는 맛 어제 집회중에서 저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쳤을때 김연희목사님이 축도하시기 위하여 강대상에 올라가셔서 하시는 말슴이 “여러분 예수 믿는 맛을 알고 예수 믿읍시다.” 이렇게 선포를 하셨습니다. 오늘 아침 “에수 믿는 맛”을 저에게 물어본다면 어떻다고 말을 할 것인가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성경말씀에서 그 맛을 표현하면 이사야 66 장 11 절이라고
바보 목사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 이 제목은 신생중앙교회 김연희목사님의 저서 제목입니다. 제목처럼 그대로 교회에서 풍기는 냄새는 소박하고 검소하고 겸손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 천명이 모이는 그 교회에 목사님이 작은 방에서 개척을 해서 34 년동안 한 교회에서 마감을 할수 있다는것은 참 보기 드문 이야기입니다. 어제 밤에 저가 말씀을 마치자 목사님께
죄를 지은 결과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대충 읽거나 깊히 묵상하지 않기 때문에 거록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씻을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잘 모릅니다. 그리고 죄에 대하여 감각없는자 같이 행동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사는 풍습을 쫓아 갑니가. 그러나 성경은 죄의 결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 즉
우리 주님을 너도 나도 전합시다 롬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한국에 한동안 부흥의 불길이 붙었을 때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면 타종교에서 예수를 믿고 싶다고 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즈음은 복음을 전하러 가보면 교회 다니다가 중단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로 뽑히려면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우리 선교회에서 공부를 시키고 파송한 나라
여러 교회 방문기 “사랑스런 교회”는 이름부터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랑스런 교회” 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습니다. 시흥에 있는 이교회를 새벽 예배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새벽 4 시 40 붙부터 교회 문안으로 들어가는 종종 걸음들이 이미 어둠을 깨고 있었습니다. 이미 그 시간에 그 근처는 어둠의 새벽이 아니고 대낮과 같은 빛이 비추는것 같았
전도와 주님 제자 삼기(3) 우리는 특별한 시간에 전도를 나가기도 하지만 우리 삶 전체가 전도와 주님의 제자를 키우는 현장입니다. 그러기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길에서 스치는 사람이나 쇼핑을 할때나 아니면 주거 지역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보여 주어야 할 대상자들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딸 가족과 위 아래층 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면 사위나 그 가족
전도와 주님 제자 삼기(2)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서 장성한 분량의 성인이 되기까지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것 같이 영적으로 태어나서 주님의 군사가 되기까지도 결코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간증문을 읽어보면 “반짝 쇼”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대부분은 성경의 말씀대로 수없이 실수와 넘어짐의 반복을 하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