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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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전도사의 입학이야기 주연이는 생일이 5 월 이라 내년에 학교를 들어가는데 학교의 허락을 받아 7 살인데 일찍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예비 소집을 갔다와서 포부가 학교에 가서도 전도를 많이 하겠다는것입니다. ㅎ ㅎ 주연이가 사는 삼송리에는 주위에 모두 철거되어 재 개발 아파트 건축 중이라 학급도 한반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키도 그리 크지 않기에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어머니, 설날입니다. 명절이라며 아침 식사에 떡국을 특식으로 지급하여 주고 낮에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명절을 지내는 동료들의 허전함을 덜어주려는 관계자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돼지고기를 통하여 영양을 보충할 수 있게 되어 좋았지만 마냥 맛나게 먹는 동료들의 모습속에서 웬지 모를 안타까움도 느꼈습니다. 생각해봅니다. 떡국으
솔로몬 왕께 드리는 편지 솔로몬 왕께서는 아버지 다윗왕에게서 신앙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눈으로 목격하며 삶속에서 보았습니다 히나님 마음에 드는 다윗왕이셨습니다 왕의 아버지는 일평생 하나님께 온전 하셨습니다 왕께서도 처음에는 일천번이니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늘보좌를 움직이셨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무엇을 해 줄까 라는 하나님의 질문에 부귀도 영화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심이라 사람들은 이해를 잘 못해요 성경은 쉽게 가르쳐 주세요 우리 몸의 각종 지체로 설명해 주었어요 몸은 하나지만 손 발 머리 모두 고르게 귀중하다구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의 선물, 병고치는 능력 능력 행함, 예언, 영분별 방언, 방언 통역 등등 다얗한 선물 그 모든 것 한몸 이루려고 고르게 주
당신의 기도는 어떤가요 여호수아 기도를 들어보세요 태앙아 멈추어라 하나님 들으셨어요 달도 멈추어라 하나님 또 들어셨어요 하나님 대신 싸우시기에 그렇게 행하셨네요 승리의 개가를 불렀어요 비디오로 한번 보세요 태양과 달이 멈춰서는것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싸워 주시기를 원해요 계속 말씀하세요.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함께 하는데
속사람 신체검사 사람은 겉사람과 속사람이 있지요 겉사람 신체검사는 병원에서 하지요 건강한줄 알았는데 위험 수취 나오면 깜짝 놀라네요 속사람 신체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성령님이 해주세요 속사람이 강건하면 겉사람도 강건한데 겉사람만 가꾸네요 속사람 신체검사 받아보세요 감사가 넘치나요 작은것에도 감사가 넘치면 속사람은 강건해요 기쁨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은 실과 바
전도자의 기쁨 청개구리도 엄마의 말을 듣지 않다가 엄마의 유언은 들었습니다. 주님은 간곡한 부탁이 우리가 만난 주님을 증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또 강조하며 가르쳐 주신 말씀은 반드시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뛰어 나가기 전에 먼저 성령으로 권능을 입고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평안을 누리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응답을 체험해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위의 것을 찾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육신의 소욕을 죽이지요 덩산이 주님을 믿는 만큼 참 자유를 누리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주님 만을 찾아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주님 한분으로 만족해요
엄마라는 이름 사람들은 거의다가 나의 명칭을 권사라고 부릅니다. 마치 내 이름이 “권사님”이렇게 듣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이름입니다. 남자들은 평상복을 입을때 하고 군복을 입었을 때하고 예비군복을 입었을 때 행동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도 나를 권사님이라고 불리울때 하고 외국인이 부를때 “마마킴”을 그냥 “마마”라고 부를때 하고 “엄마”
디모데의 편지 - 정호형제께 사랑하는 아우 정호형제님, 아무래도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형 디모데를 특별 훈련시키시려는가. 봅니다. 왜냐고요? 그전에 너무 불평불만 속에서만 살아왔던 것을 아시니까 이제는 감사가 끊이지 않도록 하여 삶 자체가 감사덩어리로 만드시키려고 말이죠. 요즘 참 많이 행복한 형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도 과분하게 사랑을 부어주시는데 처음에
디모데의 편지 - 조성숙집사님께 샬롬! 참으로 좋으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보내주신 귀한 글과 어머니를 통해서 채워주신 사랑의 물질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가운데 살아가는 것도 감사하고 어머니와 모자의 인연을 만든 것만도 감사드릴 일인데 이렇게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받기만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예수님 약속입니다 성령세례 받은 제자들은 학문없는 범인이었다가 유식해졌어요 무서우 떨던 제자들은 예수님 고난 당하자 모두 도망갔어요 성령 세례 받고나니 담대히 하늘나라 전하지요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나니 권능이 임했어요 병자들은 고침받고 사악하던 심령들은 회개하기 시작하네요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보니 매순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