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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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를 의지하며 적진으로 달리며 삼하22: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이제 금년도 어느새 9 월이 지나고 10 월을 곧 바라봅니다. 금년의 하루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또 이제는 인생의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게 되며 오늘 아침에는 “믿음”이라는 말씀이 함께 나눌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하
감사를 드리니 선물을 주셨어요 우리는 기도를 드릴 때 감사나 회개를 아주 건성으로 하게 됩니다. 그냥 하는 말로 “하나님 아버지 0000을 감사합니다.” 이정도로 감사를 다 마친 것으로 생각하는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얼마나 감사를 기뻐하시는지 감사를 할때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는 열쇠를 주십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진퇴양냔의 감사 오늘 아침 송학식품 예배에서 듣도 보도 못한 진퇴양난의 감사를 전하니 그곳에 참석했던 국회위원이라는분이 “오늘 진퇴양난의 감사라는 특별한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라고 앞에 나가서 인사할 때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 특별한 감사에 대해서 요즈음 며칠 동안 많이 묵상을 했습니다. 우리 인생에 “진퇴양난”이야말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세계에서 가장 큰 은행 중에 하나인 미국은행(Bank of America) 미 문을 닫는 다는 뉴스를 보니 지난 세월들 주님이 하신 것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서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하고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남편은 이 은행에서 1976 년부터 2003 년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1976 년에 이 은행이 한국에 지점을 연 이
책의 무전 여행 오늘 우리 기도모임에는 멀리 진주에서 한 남자집사님이 베트남 두명을 데리고 와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두 번 며칠 전부터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두명 중에 한명 자매가 신장이 나쁘기에 치료를 부탁하는 전화였습니다. 서로 전화를 한 후 어제 먼 곳에서 운전을 하고 우리 쉼터까지 오셨고 하룻밤을 잔뒤에 우리 기도회에서 함께 기도하고
내가 만난 메시야를 보라 “나는 전도 하는 은사가 없어” 이렇게 말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다. 과연 주님을 만나면 그럴 수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습니다. 저는 외국인들이 병자가 생겼을 때 자신의 친구들에게 우리 연락처를 가르쳐 주는 것을 비교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전도에 관한 비유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도 아픈 사람들만 보면
내가 응답하리라 시91: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거짓도 없으시고 변개하시지도 아니하시며 입에서 나온 말씀이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인생의 삶속에서 그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반드시 날마다 체험할 수 있기를 권면합니다. 사람들은 기도하면서도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창17:1]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35:11]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 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소개하실 때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수원 온누리교회 요즈음 많은 교회를 가면서 이미 주님을 믿고 있는 분들에게는 우리와 같이 이 나라를 살리는 전도자를 발굴하는데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마당 뜰만 밟는 분들에게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어떤 것인가를 전합니다. 수원 온누리교회에 무릎선교회는 선교를 위해 기도를 하는 모임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품고 하용조목사님께서 선교에 목숨을 건다는 그 뜻을
능력 전도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전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하시는것을 보기 때문에 우리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것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전도할 때 주로 설
샬롬~~ 오랜만에 메일 보내네요. 행복동을 통해서 권사님 요즘 얼마나 바쁘게 보내고 계신지 알고 있어요... 암만 생각해도 권사님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예요. 항상 봐도 씩씩하고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요. 권사님도 사람인데 가끔식 속상하고 기분 상한 일 있으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해요. 저는 아직도 성화가 너무 많이 덜 돼서 기분 거스르
사랑하는 권사님: 오랜만에 안부를 드립니다. 어느덧 추석명절이 다가왔네요 먼저 권사님과 조 장로님과 그리고 권사님의 온 가정에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번주도 외지에 갔다가 어제 오전에 돌아왔습니다. 거기는 유일하게 3자교회가 없고 가정교회만 있는 곳인데 30명 사람들이 가정집에서 공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