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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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것이 좋사오니 예수님과 함게 높은 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해같이 빛나는 주의 영광 보았지요 그 빛나는 영광은 다른 어떤 것도 가치없고 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이 고백외에 할 말이 없었다오. 주님과 동행하며 그 영광을 보며 해 같이 빛나는 그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좋기에 여기 있는것이 좇사오니 우리도 고백해요 예수 믿어요 고
기도의 맨토 나의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 모범으로 기도를 보여 주셨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먼저 하셨지요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아무리 바쁜 시간 속에서도 기도없이 주님은 일 먼저 않했지요 대충하는 기도가 아닌 아버지와 깊은 교제속으로 우리도 따라 하라고 보여주셨어요 사십일 금식기도를 하셨기에 마귀와의 한판 승부 넉넉히 이
쉼터이야기 어제밤에 윤권사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한 임산부가 왔는데 그는 캄보디아 사람이었습니다.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쉼터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만 그곳에서 양수가 터져서 애기를 변기에 빠트렸다는 것입니다. 임산부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119 에 전화를 해서 금한 상황같은지라 쉼터로 갔는데 앰블란스가 도착하기 전에 그런 사태가 벌어진것입니다. 얼른 이봉
마음 지키기 마음을 잘 지켜야 생명의 근원이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네요 어떻게 마음을 지켜요 내 마음 나도 몰라 하루에 사계졀이 오가네요 좋았다 나뻤다 보기도 불안해요 성경을 눈에서 귀에서 떠나지 말고 마음판에 새기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마음판에 새긴 말씀은 당신이 우울할 때 기쁨을 준답니다 넘치게 주지요 맛좀 보세요 마음판에 새긴 말씀은 당신이 두려울때 두려
눈길을 보면 기억이 나요 어느 날 기상청에서도 한해가 가장 눈이 많이 왔던 해를 2000 년 겨울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그해 겨울이 생각이 납니다. 눈이 끊임없이 내려서 길은 온통 얼음판이었던 그해 겨울. 하루는 영하 20 도기 더 내려가는 기온을 기상청에서는 발포하고 얼마 만에 기록이라고 추위의 가상을 모두 떨었던 해였습
윤권사님께 온 디모데의 편지 엄마 혼자 힘드셨을 머나먼 섬김의 길 함께 걸으실 수 있었던 것은 그건 사랑이었으리 그 길이 백리 여든 땅 끝 이어든 주님이 가라시니 함께 가셨으리 . 혼자서는 들기 힘든 섬김의 무게 함께 짊어질 수 있던 것은 그건 우정이었으리 그 짐이 바위 같든 무쇳덩이 같든 주님이 가라시니 함께 지셨으리 . 혼자서는 넘기 힘든 섬김의 벽 함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어머니께, 지난주에는 어머니의 편지를 5 통이나 받았습니다. 한번은 3 통, 금요일에는 2 통. 어머니 말씀처럼 설 연휴 관계로 누적되는 등 사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스티커 말씀을 하셨는데 스티커를 함께 동봉하신 것인지요. 편지에 붙여서 보내 주시는 것은 괜찬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것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모든 편지(수신
복 복 복 사람들은 복을 아주 좋아해요 하나님도 복주시기를 좋아해요 다른 것은 복이 다를 뿐이지요 사람은 많은 소유를 복이라고 해요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한자가 천국을 소유한다고 해요 많은 소유가지고 지옥이 좋은가요? 죄를 미워하며 애통하는 사람은 하늘 위로를 받는데요 죄를 지으며 감각이 없는 사람은 하늘 위로가 무엇인지 몰라요 하늘 위로는 평안을 주지요 온
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너무 오래만에 연락을 드리게 되네요. 저는 25일에 선교비를 잘 받았어요. 매 달마다 빼지 않고 하루도 늦지 않고 귀한 선교비를 보내 주신 것에 늘 감사할 뿐이예요. 늘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귀한 헌금을 잘 귀하게 쓸 수 있는 지혜와 진실한 마음을 구하고 있어요. 마마가 가르쳐 주신 많은 것 중에 작은 일을 진실하게 하면 하나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베데스다 연못가에 삼십팔 년 된 병자에게 우리 주님 찾아 오셨네 치유함을 주시기 위해 자유함을 주시기 위해 네가 낫고자 하느냐 주님 물으셨네 과연 그는 믿었을까 자리를 들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구걸하는 것이 더 편했을까 나아서 일하는 것보다 아니면 운명이라 생각했을까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라 그는 걸어갔네 자유함을 누리며 오랫동안 사
행복동의 가족들 어제는 다섯째 주일이었고 박미라집사님이 간증을 예배때 들었습니다. 아빠되시는 손현주집사님은 홍콩으로 다시 발령이 나서 한 달 전에 가셨고 아들 한솔이와 엄마는 아직 학기를 마치고 가기 위하여 한국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제 한솔이가 기타를 치면서 영어 찬양을 하는데 얼굴은 여전히 어린 아이티가 나는 한솔이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소희에게 온 디모데의 편지 참으로 좋으신 주님의 은혜 가운데 귀한 신앙의 교제를 나눌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며 오빠의 마음을 담으렵니다. 지난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너무나 감동되고 은혜가 되는 글 (오병이어와 작은 별 이야기)를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갑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우리 소희 자매님께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달란트를 주신 나의 하나님! 소희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