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디모데의 편지 저는 디모데가 처음 여호와의 증인과 교제를 나누었다는 이야기와 그분이 오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의 신앙고백이 담긴 편지를 읽어보면 예수님을 확실히 구주로 믿고 있지 여호와의 증인에게서 받은 신앙이 아니어서 어떻게 회심을 했는지가 궁금해서 지난번 편지에 질문을 했습니다. 또한 무기수라는
2011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소식보다는 답답하고 슬프게 하는 소식들이 더 많았다. 그러나 본보의 '아름다운 세상'면에서는 만큼은 올한해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매주 소개됐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명제는 '글'은 그 글을 읽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된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성립된다. 2011년 한해
한 샘에서 샘이 한 구명에서 단물을 내던지 쓴 물을 내던지 한 가지 맛 밖에 없지요 쓴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해요 오직 한 가지 맛 일뿐 단 문을 내는 샘은 사람을 살리지요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놀라운 능력 쓴 물을 내는 샘은 살았던 사람도 죽이지요 우리의 혀는 샘이래요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한 입에서 어찌 찬송과 저주가 나오느냐구요 쉬지 않는 악이고
행복동의 크리스마스 우선 오늘 놀라운 이야기부터 나누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하는데 광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또 하나의 가족 디모데가 너무 안 되었다는 생각에 계속 마음이 아팠습니다. 함께 누리는 이 행복을 나누어야 하는데 갇혀 있는 신세가 된 하나님의 아들. 그의 사진을 코팅을 해서 양손으로 붙들고 기도 했습니다. 마치 그를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날 당신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지요 그곳은 가장 낮고 냄새 나는 곳 고운 모양도 없는 모습 흠모 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볼때 사람들은 무시했어요! 천한 목수의 아들 신분도 내세울 것이 없고 외모도 별 볼일 없었어요 풍채도 없었어요 출신 고향도 별볼일 없었어요 사람들은 나사렛출신이라고 없신여겼지요 게다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말씀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뿐 아니라 활력이 있고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서 우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것을 목격
오늘 화요 중보기도 모임에 들어서자 디모데가 저에게 그리고 교도소에 방문했던 모든 이들과 주연이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특별히 주연이에게는 뽀로로 그림을 그려서 우리를 놀라케 했습니다. 너무나 솜씨가 좋을뿐더라 “아저씨” 하고 “조카”가 되었고 손정호 형제는 “큰 형님”으로 모시고 답장을 보내겠다고 하였고 소희는 벌써 편지를 보냈습니다. 아무도
사랑은 어디서 배우나 사람은 머리를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네 넘치도록 많은 지식을 최첨단의 새로운 학문을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네 다른 사람을 통하여 운동도 배우고 음악도 배워네 먼저 배운 사람이 시범을 보여주네 날이 갈수록 더 많은 것 배우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아붓네 그러나 사람들은 더 외롭고 고달프고 허기가 지네 사랑이 없기에 사랑에 배고프고 사랑을
더 허기진 사람들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줄 아니?” 몇 권의 시리즈 책중에 한권은 제3 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있고 지난주에는 북한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가슴이 저며 오는 슬픈 사연이었습니다. 제 3 세계 어린이들의 비참함은 인도의 슬럼가에서 이미 목격하고 직접 본 체험도 있는데 북한의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바로 옆에 차로 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주님 사랑, 사랑하는 어머님께 첫눈이 내립니다.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겨울의 시작임을 알려주기에 충분하리. 만큼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면 참 좋았던 바깥세상속의 일들이 생각난다면서 창밖을 바라보는 동료들을 보게 되는데 어느 때인가부터 저는 오리털 마냥 가볍고 포근한 사랑의 눈이 내려서 외롭고 쓸쓸히 살아가고 있는 추운 마음
사랑이 배고프면 육신이 배고프면 사람들은 살고 싶어 먹을 것 찾아 해매며 간절히 살기 원해 먹을 것 좀 주세요 애걸하며 살기 원해 사람은 살기 위해 남의 떡도 뺏어 먹고 남의 음식 훔쳐도 먹네 난 죽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어요 호소하네 징그러운 쥐도 먹고 무서운 뱀도 먹고 오직 한가지 살고 싶어요 사랑이 배고프면 사람은 외롭고 우울하여 사랑을 구걸하나 찾을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하나님께 속하셨어요 ? 차 례 contents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소서 | 3 1. 사랑을 전혀 할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의 본성 | 5 사랑의 안경 | 6 행복동으로 | 7 우리 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