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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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 석은옥여사 이십여년전에 강영우박사님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홍콩에 살 때 읽어본 몇권의 책이 있고 한국에 와서 읽은 책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치는 한쌍의 불꽃” 두권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강영우박사님의 간증도 간증이지만 그분의 교육에 관한 책을 이십여년전에 읽고 참으로 감동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웠던 기억이
디모데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버지께서도 평안하시고 이모님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전도사님, 형제님 자매님들과 조카등등 행복동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 평안 하셨는지요? “보트를 타고 여행을 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시작한 며칠 동안은 날씨가 매우 쾌청했지만 근해를 벗어나자 갑자기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파도가
중보기도 지난주 토요일에는 탈북자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는 교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어떤 말씀을 전해야 이곳에 와 있는 우리 동포들이 주님을 바라보고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직 인생의 중반전으로 길을 들어서기 전에 청년의 때 선택의 갈림길에서 길을 잘 들어서야 인생의 시간을
함께 가자 나의 신부야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나는 어쩌다 가끔씩 나를 찾는 것을 싫어한단다. 나의 신부와 더불어 먹고 나의 신부와 더불어 마시며 항상 동행하기를 원한단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의 신부야 지혜를 주며 지식을 주고 나의 신부를 돕기를 원한단다 그러나 우리는 필요할 때만 답답할 때만 찾아가지 항상 함께 있기엔 너무나 바뻐 나에
사랑의 편지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는 권사님이 좀 마음이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잠시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써서 권사님께 직접 배달을 했습니다. 권사님이 그 작은 편지를 보고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위로가 넘치면서 “사랑의 편지” 오래전에 불렀던 찬양을 부르고 싶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편지에도 위로가 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사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고 관계가 깨어져 상처받고 다시 기약이 없는 헤어짐 그리움으로 애환이 들끓지만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오직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지요 공간과 거리를 초월해서 언제나 함께 하나가 되는 이 신비함 떨어져 있어도 항상 함께 있으며 마음도 하나가 되어 언제나 행복한 귀한 만남 얼마나 행복한지요 함께 한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권사님!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많은 아름다운 사역에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안식년을 마치고 2003년 다시 터키로 들어와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딸 둘은 벌써 시집을 갔고 막내 딸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원어민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국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에 만나뵙으면 얼마나
특별한 축하 카드 어제는 디모데에게 온 편지를 저희 남편이 보더니 “당신 사랑하는 아들한테서 편지 왔어요.”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재미있어서 서로 보고 웃었습니다. 우리 딸은 “엄마의 또 한명의 아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우리 집 가족들에게 디모데가 이제 한 가족이 된 것입니다. 가족들이 디모데에게 용돈도 전해달라고 제게 맡겨줍니다. 저가 디모데의 생일
샬롬 ! 주님사랑 , 소희자매님 . 감기증상은 많이 사라졌나요 ? 보내준 편지는 고맙게 잘 받았답니다 . 아직도 육신의 곤고함을 겪으면서 혹시라도 마음이 연약해 있었다면 오빠의 편지가 작으나마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아픈 중에도 ( 감기 ) 오빠를 응원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 지난주에는 오빠도 약 3
사랑을 찾아서 우리 아버지는 사랑이시라 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에 우리는 사랑이 차야 행복하지요 육신의 배부름만으로 우리의 허기를 채울 수가 없어요 사랑받고 싶어 찾아다니는 인생 태어나자 마자 엄마의 사랑을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길 원해요 키가 자라고 친구와 어울리면 친구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을 애타게 찾아 다녀요 성인이 되면 아름다운 짝을 찾아
선택의 길 청년이 주로 많은 어젯밤 강서원천교회의 저녁예배와 이번주 토요일에 탈북자 청년들을 위한 예배에 인생의 선택에서 과연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을 선택한길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강의안을 준비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물질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고 하였고 우리가 두 주인을 절대 섬기지 못한다고 하셨으며 하늘에 물질을 쌓을때 좀과 동록이
사랑하는 제자의 차원 높은 감사 오늘은 영진이의 만12살 되는 생일입니다.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을때 영진이를 대신해서 보내온 엄마의 차원 높은 감사를 보면서 여기에 함께 나눕니다. “권사님 기도 덕분에 날마다 기적을 봐요. 사랑스런 영진이로 인해 세상에 수많은 고통을 알게 하시고 한 영혼 영혼의 귀함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집사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