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전도자의 기쁨 청개구리도 엄마의 말을 듣지 않다가 엄마의 유언은 들었습니다. 주님은 간곡한 부탁이 우리가 만난 주님을 증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또 강조하며 가르쳐 주신 말씀은 반드시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뛰어 나가기 전에 먼저 성령으로 권능을 입고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평안을 누리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응답을 체험해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위의 것을 찾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육신의 소욕을 죽이지요 덩산이 주님을 믿는 만큼 참 자유를 누리지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주님 만을 찾아요 당신이 주님을 믿는 만큼 주님 한분으로 만족해요
엄마라는 이름 사람들은 거의다가 나의 명칭을 권사라고 부릅니다. 마치 내 이름이 “권사님”이렇게 듣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이름입니다. 남자들은 평상복을 입을때 하고 군복을 입었을 때하고 예비군복을 입었을 때 행동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도 나를 권사님이라고 불리울때 하고 외국인이 부를때 “마마킴”을 그냥 “마마”라고 부를때 하고 “엄마”
디모데의 편지 - 정호형제께 사랑하는 아우 정호형제님, 아무래도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형 디모데를 특별 훈련시키시려는가. 봅니다. 왜냐고요? 그전에 너무 불평불만 속에서만 살아왔던 것을 아시니까 이제는 감사가 끊이지 않도록 하여 삶 자체가 감사덩어리로 만드시키려고 말이죠. 요즘 참 많이 행복한 형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도 과분하게 사랑을 부어주시는데 처음에
디모데의 편지 - 조성숙집사님께 샬롬! 참으로 좋으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보내주신 귀한 글과 어머니를 통해서 채워주신 사랑의 물질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가운데 살아가는 것도 감사하고 어머니와 모자의 인연을 만든 것만도 감사드릴 일인데 이렇게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받기만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예수님 약속입니다 성령세례 받은 제자들은 학문없는 범인이었다가 유식해졌어요 무서우 떨던 제자들은 예수님 고난 당하자 모두 도망갔어요 성령 세례 받고나니 담대히 하늘나라 전하지요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나니 권능이 임했어요 병자들은 고침받고 사악하던 심령들은 회개하기 시작하네요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보니 매순간 인
사랑하는 권사님: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말씀과 기도와 사랑으로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부족한 저이지만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세워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11년동안 저를 강권적으로 이끌어주신 그 사랑 절대로 잊지 않을 겁니다. 중국의 여러곳을 다니면서 정말 할 일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중국이 정말 복음이 필요하다
성령이 보증해 주어요 사랑이 가득채워 져야 사람은 달려갈 수 있어요 모든 것 다 있어도 사랑이 비면 사람은 죽어요 성령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됨을 가르쳐 주어요 조금 주는 사랑이 아니예요 넘치게 부은바 된 사랑이지요 부은바 된 사랑을 성령이 보증해 주자 요한웨슬리도 말을 타고 외치며 달려갔어요 이 사랑을 보라 죄인이 감히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수 있다
성령님 받으세요 인생을 살았던 경험을 사람들은 말하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구요 성경이 그렇게 가르쳐 준것 사람들이 살아본 고백이지요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아느냐고 성경은 가르쳐 줘요 사람속도 모르는데 하나님의 일을 사람이 어찌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인 성령외에 아무도 모르지요 하나님을 알려면 성령의 도우심 없이
소희에게 온 다모데의 편지 주님의 사랑으로 자매님을 축복하며 귀한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보내주신 귀한 편지와 단편 동화 같은 글은 감사히 받았습니다. 자매님의 글을 만나면서 어느 글에서 읽었던 짧은 글귀를 메모해 두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사람의 입은 생명의 샘이기도 하나 독을 머금고 있기도 하다.” 자매님의 글을
이민희집사님께 온 디모데의 편지 샬롬, 주님사랑 집사님게, 주님의 사랑을 담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한량없이 감사하신 주님의 l사랑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 성탄절 연휴를 쉬러 노역장에서 방으로 들어오는 길에 집사님과 자녀분들의 사랑담긴 마음의 응원을 받고서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귀한 성탄선물임을 믿었지요. 일전에 어머니께서 집사님 말
생명을 잉태게 하시는 성령님 예배때 마다 우리는 사도신경 암송해요 성령으로 잉태하사 이렇게 성령님은 예수님 잉태케 하셨어요 주님은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도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는 사실을요 우리가 거듭날 수 있게 도우시는 성령님, 우리는 거듭났다고 착각하며 육신대로 사는 인생들입니다 거듭나지 않는 타락한 본성은 죄와 사망으로 이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