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디모데의 편지 2012.1.8 이 편지는 10 분 유리창으로만 면회하다가 특별접견실에서 30 분 면회하고 서로 포옹하고 축복송을 불러준 다음에 쓴 내용입니다 . 샬롬 ! 사랑하는 어머니 햇살 밝고 따뜻한 주일날입니다 . 오전에는 회색빛 가득한 하늘이어서 혹시나 눈이 내리는 것은 아닌가 싶었는데 따뜻하여서 참 좋습니다 . 마치 회색빛 찌푸린 저의 마음을 거두
샬롬 윤의정 자매님 어떤 사람이 오랜 사막 횡단에 성공했습니다. 신문기자들이 몰려들어 그에게 질문을 던졌지요. 뜨거운 태양을 혼자서 견디는데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기자들은 뜨거운 태양이나 갈증이라는 대답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대답은 엉뚱했습니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이나 추운 밤이 문제 될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자 기자들
디모데의 편지 - 윤권사님께 사랑하는 이모님께, 조카 디모데의 입이 함지박 만해졌습니다. 예전부터 디모데의 이모님이 되어 주고 싶으셨죠? 그저 머리가 숙여집니다. 생각할수록 감사드릴 뿐!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어찌 이리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지 살려주시고 새로운 삶,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여 주신 것으로도 감사드릴 일인데.... 예전에, 노역장에 있는
성령이 가르쳐 주는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주님의 손이 되게
원천교회 선교예배 보통 말씀을 전해달라는 요청을 대부분 주일 오후예배때 하기를 원합니다. 그 시간에 우리 선교회 예배와 겹치기 때문에 사양하게 됩니다.. 우리 행복동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원천교회는 요즈음 한국에서 보기 드물게 저녁예배를 전통을 고수하며 7 시에 드리고 있기에 우리 예배를 마치고 연희동으로 충
하나님의 자녀 ,마귀의 자녀,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디모데에게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어머니 새해, 세상이 밝았습니다. 용띠의 해!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장로님과 이모(윤난호권사님)과 조카들과 선교회에서 심기며 수고하시는 모든 가족분들이 용처럼 강건하고 용맴스럽고 귀하게 우리 주님의 뜻 하신바대로 복되게 지내시기를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아들 디모데로 저만을 위하여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
예수님 닮았기에 예수님 닮은 당신이 늘 보고 싶답니다 예수님은 외모에서 정말 초라했어요 당신의 외모도 예수님 같아요 예수님은 진리외에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당신은 말을 거의 못해요 그러나 당신은 예수님 잘알아 우리에게 예수님 보여주어요 예수님은 출신성분이 아주 낮은 출신으로 이 땅에 오셨지요 예수님 닮은 당신은 장애의 옷을 입고 있어요 그러기에 오직 예
행복동 가족들의 하루 -광주교도소로 행복동 가족들은 새벽 다섯시부터 일어나서 각자 준비를 하고 나셨습니다. 우리는 새벽 6 시에 함께 모여 청원과 광주교도소를 향하여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한 겨울이라 그 시간에 아주 캄캄했습니다. 청원 굥장을 향하여 가려면 우리 모두는 침묵시간을 가지며 기도 시간을 먼저 가집니다. 우리 모두는 예배를 위하여 중보기
샬롬...건강하시죠... 2011년이 벌써 끝나가네요. 참 빠른 것 같아요. 올해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특히 오늘 새벽 성경공부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이 회개해야 할게 너무나 많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가끔씩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나 자신에게 불평하고 원망하고 했었는데, 오늘 성경공부에서 말씀한 2억명 넘는 아이들에 비하면 새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습니다.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나이다 다윗왕의 고백은 저의 고백입니다. 2011 년도 주께서 행하신 일을 보는 기쁨으로 한해를 마감합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광대한지요 우리의 입은 다물어지지 않고
사랑의 신비 처음 디모데에게서 온 편지를 소개합니다. 처음 디모데의 편지를 받았을때 편지를 여기에 공개하지 않았기에 다시 읽어보며 정말 자신의 숨소리조차 싫고 살기 싫었던 한 영혼이 주님을 만나서 새롭게 변화되는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주님 사랑, 권사님전 상서 추워서 겨울 내의를 꺼내 입었습니다. 가을이라지만 강원도등 웃 지방에는 벌써 얼음이 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