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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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 사람을 살리는 능력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를 만나고 그리고 그 어린이는 자라서 또 다시 부모가 되어 살아가는 과정가운데서 하나님은 서로 안식을 누리고 사랑가운데서 평안이 넘치는 가정을 계획하셨는데 날이 갈수록 가정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한분이 가족의 힘든 일들을 계속 저와 상담을 해 오던 중에 먼저 엄마가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고 기도함
사랑하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마마~~ 저희는 날마다 날마다 주님께 배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마 선교비를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보내 주신 귀한 선교비를 받을 때 마다 귀하게 쓰도록 지해를 구하면서 쓰고 있어요. 지금은 몽골에서 겨울 준비로 인해서 많은 시간과 재정을 투자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겨울 준비를 잘해야 겨울에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도 바울의 자기 소개서 내 이름을 바울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라는 뜻이지요. 원래는 이름이 사울이었지요. 크다는 뜻이었는데 어떤 분을 만남으로 나는 이름을 작은 자라는 이름으로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집안은 이름 있는 집안이고 학력도 아주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만난 그분을 뵙고는 그런 학력이나 좋은 집안 등등 이런 것은 휴지 조각
어두움의 나라, 빛의 나라에 두 아들 이 글을 읽으면 자신은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는지 한번 보시게 될것입니다. 처음 내적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을 읽을때 자신의 부모 자신의 배우자에게서 상처받은 이야기 들의 슬픈 사연들이 기록된 것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부모가 이럴까 또 배우자는 이럴수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더 깊은 인간의 내면을 알기 시작
생명의 근원 - 당신의 “여유” 점수 잠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사람이 생명을
주예수 보다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님을 더 알기 원해서 두주 전에 찾아왔던 정호청년은 오늘 남편과 같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바라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양복을 싹 빼입고 말쑥하고 착한 모습을 한 청년이 직업을 찾아 온 것이 아니고 주님을 찾아 왔기에 그에게는 직업도 주어진 것을 바라봅니다. 솔로몬 왕의 기도 제목이 하나님 마음에 합할 때 구하지 않
예배 진실한 복음이 선포되며 주님을 진실로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배를 드리면 얼마나 감격이 넘치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향유의 집에서 한달에 한번 같이 드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몸에 장애를 입고 있어도 가장 주님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그 구원의 기쁨의 우물들에게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그곳에는 주님의 임재를 불수
18 개월 된 우리 애기의 기도 우리 애기는 오늘 정확하게 18 개월 되었습니다. 우리 애기는 얼마나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했는지 엄마 아빠가 출근하면 집에서 애밀리하고 같이 있으면서 창문으로 엄마가 언제 오나 기다리고 때로는 출장도 가는것이 싫어서 한국에 여러식구가 사는것을 원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인도하셨습니다. 우리 애기는 그렇게 한국으
기도는 무엇을 받아내는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기도의 응답을 거의 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한 대화이지 무엇을 설득시켜서 받아내는 것으로 착각하기에 언제나 기도가 오리무중이고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저는 기도를 넘치게 응답받으면서 왜 응답이 되지 않는 것인가를 돕기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죄는 얼마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는가? 왕하24:1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 년간 섬기다가 돌아서 그를 배반하였더니 왕하24:2 여호와께서 그의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시니 왕하24:3 이 일이 유다
초가을에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제가 기도를 많이 깊이 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방언을 하면서도 깊이 기도를 못했었는데, 성령님에 관한 새로운 깨달음과, 방언기도를 지속적으로 하여서 마음의 모든 불순물을 털어내고 성령으로 옷입어야 한다는 강권하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요즘 지속적으로 무릎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주되심에 대한 큰 은혜를 경험하면
내가 주를 의지하며 적진으로 달리며 삼하22: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이제 금년도 어느새 9 월이 지나고 10 월을 곧 바라봅니다. 금년의 하루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또 이제는 인생의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게 되며 오늘 아침에는 “믿음”이라는 말씀이 함께 나눌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