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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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계시죠? 한국에는 날씨가 이제 쌀쌀해지고 있지요?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가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잘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다음 주일 추수 감사 주일 예배때 원래 세례식을 거행하기로 했었는데 준비가 잘 되지 않은 이유로 마그나이 목사님이 크라스마스때 세례를 페풀기로 연기 해
나르는 독수리인가 (4)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께서 하시는 제자 양육은 사랑으로 그들을 키우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가지고 우리도 끝까지 사랑으로 주님의 제자를 키워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모든 것을 보이
나르는 독수리인가? (3) 넷째: 예수님의 모델을 따르기 예수님은 언제나 먼저 모범을 보이시고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지 않고 말로만 가르치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눅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요13:12-15 그들의 발을 씻으
어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지난 토요일에 교회 주소도 틀린 편지가 저한테 배달이 되었습니다. 그 편지는 멀리 광주에 교도소에 복역 중인 무기수에게서 온 편지였습니다. 삼위교회는 이전하여 다른 곳에 있는데 옛 주소로 쓴 편지가 배달이 된 것입니다. 편지의 주인공은 아주 깔끔한 글씨에 내용도 정말 믿음의 자녀로 들어선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분의 요청은 “나
나르는 독수리안가? (2) 셋째: 위의 것을 향하여 걸어가도록 말씀도 청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은 자연히 땅의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심어주고 땅의 것만 바라보고 간다면 솔로몬이 한탄하며 애통했던 것 같이 “헛되고 헛되니 바랍 잡는 것과 같도다”라는 후회만 남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전혀 위를 향하여 걸어가는 인
나르는 독수리안가? 우리는 전도할 때 전도를 잘하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강의를 듣곤 합니다. 그들은 많은 숫자를 이렇게 전도했다는 내용의 강의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에 CCC에서 전도 강의를 들을때 딱 한가지 기억에 남는 말은 “나와 같은 전도자가 되기까지” 가 전도의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분이 그 말이 동의가 되는 것이 전도는 주님을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의 전도 고전2:4 -5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11 주년이 되면서 우리가 하는 일반 전도 즉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이 아니고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의 전도를 소
만입이 내게 있으면 내일은 홀리 네이션스의 11 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언제나 신실하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은 단 한번도 우리를 실망 시킨적이 없으십니다. .지난 일년도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는 것을 보게 하십을 감사합니다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 내는것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정확한 시간에 언제나 만나를 어김없이 내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기 마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성경을 자세히 깊이 읽다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살아서 우리 심령공수를 쪼개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검보다 강한 것을 체험하곤 합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
비틀거리는 사람들 암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암8: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예배인가 쇼인가 이것은 토저 목사님의 책 제목입니다. 하용조 목사님도 “여러분 예배를 드리러 왔습니까? 쇼를 보러 왔습니까? ” 라고 한탄 하시며 걱정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어느 흑인이 백인들만 들어갈 수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러 왔다가 모두 들어가는것을 거절당하고 주일날 공동묘지에서 울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옆에 예수님이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능력전도, 생활전도 양재 온누리에서는 좋은 어머니 스클을 진행하며 전도하는 어머니로써 생활전도를 부탁하여 지난 금요일에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생활전도를 주제로 하여 가족전도와 주위 사람들에게 멀리 선교를 못가더라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전도가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는지에 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오랜 생활을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보통 전도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