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권사님!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많은 아름다운 사역에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안식년을 마치고 2003년 다시 터키로 들어와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딸 둘은 벌써 시집을 갔고 막내 딸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원어민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국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에 만나뵙으면 얼마나
특별한 축하 카드 어제는 디모데에게 온 편지를 저희 남편이 보더니 “당신 사랑하는 아들한테서 편지 왔어요.”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재미있어서 서로 보고 웃었습니다. 우리 딸은 “엄마의 또 한명의 아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우리 집 가족들에게 디모데가 이제 한 가족이 된 것입니다. 가족들이 디모데에게 용돈도 전해달라고 제게 맡겨줍니다. 저가 디모데의 생일
샬롬 ! 주님사랑 , 소희자매님 . 감기증상은 많이 사라졌나요 ? 보내준 편지는 고맙게 잘 받았답니다 . 아직도 육신의 곤고함을 겪으면서 혹시라도 마음이 연약해 있었다면 오빠의 편지가 작으나마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아픈 중에도 ( 감기 ) 오빠를 응원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 지난주에는 오빠도 약 3
사랑을 찾아서 우리 아버지는 사랑이시라 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에 우리는 사랑이 차야 행복하지요 육신의 배부름만으로 우리의 허기를 채울 수가 없어요 사랑받고 싶어 찾아다니는 인생 태어나자 마자 엄마의 사랑을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길 원해요 키가 자라고 친구와 어울리면 친구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을 애타게 찾아 다녀요 성인이 되면 아름다운 짝을 찾아
선택의 길 청년이 주로 많은 어젯밤 강서원천교회의 저녁예배와 이번주 토요일에 탈북자 청년들을 위한 예배에 인생의 선택에서 과연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을 선택한길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강의안을 준비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물질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고 하였고 우리가 두 주인을 절대 섬기지 못한다고 하셨으며 하늘에 물질을 쌓을때 좀과 동록이
사랑하는 제자의 차원 높은 감사 오늘은 영진이의 만12살 되는 생일입니다.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을때 영진이를 대신해서 보내온 엄마의 차원 높은 감사를 보면서 여기에 함께 나눕니다. “권사님 기도 덕분에 날마다 기적을 봐요. 사랑스런 영진이로 인해 세상에 수많은 고통을 알게 하시고 한 영혼 영혼의 귀함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집사님은
김상숙 권사님 간증 너무나 감격적으로 읽었습니다. 벌써 20년 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주 이스탄불에 권사님의 헌신으로 세워진 그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분의 헌신으로 불모지 터키 땅에 그와 같은 아름다운 교회를 세운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게 여기실까요? 그 때에 함께 사역했던 세미르 전도사도 교회를 개척하여 예배를 잘 드리고 있습니다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에게 고전4: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디모데가 곧 구약을 다 읽고 신약을 들어가는데 좀 도움이 될것 같아 이글을 쓴단다. 먼저 순서대로 사복음서를 깊이 묵상하
주님 사랑 , 권사님 전상서 언제부터인가 저와는 무관했던 것 같은 눈물이 예수님을 알고 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난 이후부터는 저와 가장 가까운 단어 중에 하나가 되어 버린듯합니다 . 회심했을 때 ,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되면서 찾아온듯합니다 . 기뻐도 울고 , 감사해도 울고 , 가슴 아파도 울고 … 어릴 적에는 아버지께서 제게 울보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었지
생명나무 1. 갈보리 언덕에 주님의 십자가 그 피로 내 죄를 깨끗하게 씻었네 . 2. 절망과 고통의 세상길 헤메일 때 예수님 품으로 나를 인도하셨네 3. 지나온 인생길 부끄러움 뿐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감사만이 넘치네 아 ~ 생명의 꽃 지었네 열매 맺었네 나는 다시 태어났네 그 이름 생명 나무라 . 나는 다시 태어났네 그 이름 생명 나무라 . 주님 손잡고 일
하나님은 얼마큼 기도 응답을 하시는가? 이 질문에 정답을 할수 있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는 하나님을 늘 경험하는 사람만이 할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면에 상상을 초월하게 응답을 하십니다. 십일년전에 처음 선교회 문을 열었을 때 태국에서 온 꼬맷은 저와의 만남을 가졌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어 일 년후에 첫 세례
사랑하는 권사님: 언제나 이 길로 인도하신 권사님과의 귀한 만남을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꽃바구니에 거저 저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을 뿐입니다. 완전히 표현할수는 없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 보다 넘쳐나게 받은 축복 감사할 뿐입니다. 19일 저녁 또 외지로 가게 됩니다. 생각보다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주부터 연속 5주동안 할빈과 타지역에서 강의와 통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