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내 말좀 들어다오 내 말좀 들어다오 내 말좀 들어다오 주님 말씀하셨네 하지만 우리는 듣지 않아 우리말만 하지 내 말을 들어야 한단다 주님은 간곡히 부탁하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말만 하지 내가 가르쳐 준대로 기도해야 응답은 너희 것이란다 하지만 우리는 듣지 못하네 끊임없이 우리 말만 하지 우리는 투덜 되며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람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나르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사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새벽 6 시에 출발하는 청원을 향한 발걸음은 요즈음은 아주 어두운 새벽입니다. 우리 팀은 한참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기도를 하고 가다보면 새
네팔의 슈랜드라는 처음 우리 학생이 아니어서 한국어 학당을 전혀 가지 않고 신학 Th.M r 과정을 마치고 네팔에서 사역을 하면서 성찬기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순전히 전에는 영어로 메일을 보내다가 이번에는 한국어로 모두 썼는데 너무나 환벽한 한국어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잘 깨닫는 글을 보내주어서 감탄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사랑하는 어머니, 저
주님의 심장으로 바꿔주소서 주님의 심장이 되어 목마른 영혼들에게 주님의 심장으로 너무나 사모한다고 고백하게 하소서 주님의 심장이 되어 육신의 생각을 멈추게 하소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게 못한다고 육신의 생각대로 말하지 않고 육신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심장이 되어 새롭게 되게 하
우리 아버지 자랑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우리 아버지를 종일 자랑하며 영원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선하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 기도에 넘치게 응답하시는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홀리네이션스는 11 월에 회계연도를 마치고 12 월로 접어들면서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 하루
아름다운 관계 수련회 금년 겨울 수련회는 아름다운 관계를 주제로 12 월 10 일과 17 일 토요일에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부부 상을 받기는 쉽지 않는데 이영만 장로님 부부는 이미 모두 아름다운 부부로 알려져 있고 리틀타이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 부부도 참 아름다운 부부의 살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 다운 부부입니다. 부부가 원래 24 시간
창살없는 감옥과 창살 있는 낙원 홍콩에서 대만에서 온 쉐리와 영국인 남편과 사는 집은 홍콩의 잡지에 집안 전체가 실린 적이 있었습니다. 쉐리는 저와 잘 아는 사이라 그 집을 간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 집의 실내장식은 정말 화장실 문고리 하나 창문하나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하게 내부 장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쉐리는 자신의 집을 창살 없는 감옥이라고 고
소망구 행복동의 사람들 이 제목은 저가 두 번째 쓴 책 제목입니다.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11 월을 마감하면서 여전히 함께 하는 분들외에 소개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잠시 어디에 기고하기 위해 적은것을 이곳에 나누어 봅니다. 우리 행복동의 가족들의 특징을 소개하면 참 재미있다. 첫째 , 내것을 내것이라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햇수가 거듭되면서 주님이 인도하는 믿음의 훈련은 더 강도가 높아졌습니다. 믿음이란 과연 무엇인가? 우리는 믿음에 관한 수많은 설교와 수많은 책을 읽어보지만 사실 믿음은 전적으로 주님을 신뢰할 때 볼수 잇는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어떤 이론도 아니고 설명도 필요 없고 단지 주님이 우리 앞장서서 하시는 것을 보면서 놀라고 또 놀랄 뿐입니
우리집의 밀실 행복동 반석위에 사랑의 꽃이 향기를 풍기는 우리집 실내는 평강가구로 꾸며 있으며 한쪽에는 밀실이 있네 밀실은 우리집에 가장 귀한 장소라네 밀실에는 우리의 호주가 거처하는곳 우리 가정의 상담자 우리 가정의 밝은 빛되시는 주님이 계신 곳이기에 우리 가정의 행복의 원천이라네 하루의 모든 일이 시작 되기전 우리는 밀실에 가네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는
정원 가꾸기 사랑의 안경을 선물받고 행복동에 반석위에 집을 완성하자 주님은 우리 손에 사랑의 씨앗을 듬뿍 주시며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자 말씀하셨네 주님의 지시대로 먼저 묵은 땅을 개경하였네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꽃이 피는 것을 보았네 빨간색의 오래 참음의 꽃은 제일 먼제 피었다네 이 꽃의 향기는 모든 것을 감싸주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