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권사님:
언제나 이 길로 인도하신 권사님과의 귀한 만남을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꽃바구니에 거저 저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을 뿐입니다. 완전히 표현할수는 없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 보다 넘쳐나게 받은 축복 감사할 뿐입니다.
19일 저녁 또 외지로 가게 됩니다. 생각보다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주부터 연속 5주동안 할빈과 타지역에서 강의와 통역을 부탁받았습니다.
가야 할 곳은 많은데 시간상 그리고 기타 여건상 다 가지는 못하고.....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할 것같고 말씀과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식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전하고 십습니다.
돌아오는 주일 또 주일 설교를 부탁받았습니다. 어떤 주제로 설교를 할 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도 대부분 나이 많은 분들이고 성경도 많이 읽지 않는 분들이라
성경에 주님의 구원사역을 중심으로 설교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권사님께 항상 감사하구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중국 김영훈전도사님의 소식
마마킴||조회 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