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길
청년이 주로 많은 어젯밤 강서원천교회의 저녁예배와 이번주 토요일에 탈북자 청년들을 위한 예배에 인생의 선택에서 과연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을 선택한길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강의안을 준비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물질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고 하였고 우리가 두 주인을 절대 섬기지 못한다고 하셨으며 하늘에 물질을 쌓을때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과연 있는 것일까요? 청년들은 인생을 출발하는 성인으로서의 출발점에서 궁금할 것입니다. 모두 성공하기 위하여 공부하고 좀더 돈을 잘 벌어서 세상에 무엇인가를 많이 소유하명 행복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따라가는 세계 곳곳의 추세인 현대사회에서 그것을 가지고 고민하거나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생각조차 하지도 않고 사람들은 당연히 땅에다 쌓아놓는 삶이 정상적인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분명이 보물을 땅에 쌓아 둘때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한다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사람들은 전혀 믿지를 않습니다.
어제 강서원천교회에서도 목사님과 장로님과 다른 분들이 제 책을 읽은 분들은 제 책을 읽으면 도저히 인간의 계산으로는 계산이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천국은행은 땅의 은행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인간의 게산으로는 게산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이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며 우리는 철저한 청지기로서의 삶을 살아갈 때 그 결과는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을 영상을 통하여셔도 증명해 보일수가 있어서 청년들에게 하늘을 향한 삶을 동기 부여를 줄수가 있는 것이 참 영광이었습니다.
아직 토요일에 탈북 청년들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어제 청년들과 많이 기대가 됩니다. 우리 나라도 전에는 똑같이 가난하였고 좀더 잘 사는것이 오직 한가지 꿈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일찍이 당에 투자하는것이 얼마나 부질없는것인가를 가르쳐 주신것이 그저 감사 감격할뿐입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우리 아들과 딸 네식구가 잘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살아왔다면 오늘과 같이 열방이 나아오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보지 못했을 것을 생각하면 성령님이 인도하신 이 길이 얼마나 축복된길인지를 선택의 결과를 보여 줄수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학생들 전원 등록금을 모두 납부하였고 기숙사비와 두명의 외국인 애기 출산바 플러스 두명 초청 비행기표에다가 여전히 다른 선교사역에도 나눌수 있었고 우리 학생 아닌 두명에게도 장학금을 나눌수 있으니 하늘 은행을 사용할 결과가 땅의 은행과 어떻게 비교가 되겠습니까?
강서원천교회 문혁목사님은 너무나 밝고 순수하셨고 교인들도 그렇게 밝고 순수했습니다. 그 교회가 개척한지 이년이 지나고 저가 처음 외부 강사였다고 합니다. 겸손하신 목사님은 자신을 위한 특강이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시니 더 높이 돋보였습니다.
사선을 넘어서 남한을 내려온 탈북자들에게 우리나라 정부가 전액 장학금을 주어서 대학을 들어갈수 있게 한것은 우리 나라 정부가 가장 잘한 일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계 곳곳 자본주의 사회에서 물질주의를 따라가다보면 영혼은 더 배가 고파지고 더 허기진다는 사실을 느겨갈 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일까 해매게 될 그 영혼들을 향한 눈물의 기도가 되어집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도 동일한것을 보는데 우리가 땅의것을 쌓아놀고 따라갈 때 우리 영혼은 더 파리해 집니다.
이제는 인생을 많이 지내온 세월 가운데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살아온 결과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보여 줄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아름다운 교회를 방문하고 오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좋은곳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어제도 박찬국집사님과 정호형제가 함게 찬양인도를 하여 우리 모두가 기브게 찬양을 하여 마음 문을 열어 놓았고 꼬마 전도사 주연이도 늦은 시간까지 졸릴터인데도 성경 암송을 영어와 한국어로 아주 잘하였습니다.
13 년이나 연희 원천교회 부교역자로 시무하셨던 문혁목사님은 개척 삼년이 되면 연희동 원천교회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하는 꿈을 가지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담임목사님과 부 교역자와의 아름다운 관계가 보여서 우리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