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교도소에서 온 편지 가을비 치고는 참 많은 량의 비가 내리는 주일아침입니다. 비와 빗소리를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량의 비가 내릴 때면, 비로 인하여 또 어떤 피해가 생겨 아픈 마음들이 생길 가를 염려하게 되는데 이 또한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나 밖에 모르던 이기적인 모습, 주변인들이 어찌 되든 말든 나만 좋으면 된다는 의식속에.
우리집은 반석위에 상담자 되시는 주님은 말씀하셨네 인생이라는 여정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들은 많지 않단다 비오고 창수가 나고 이제는 쓰나미까지... 그러기에 반드시 반석위에 집을 지으렴 사람들은 오래 걸리는 집보다는 뚝닥 뚝닥 빨리 끝나는 모래위에 지었네 아름다움을 자랑했네 반석위에 집은 기초도 끝나지 않았을때 모래위에 집은 멋있는 위상을 자랑했네 반석위에
헹복동으로 사랑의 안경을 우리 부부에게 주신 주님은 우리의 거처를 행복동으로 인도하셨네 내가 있는 곳은 행복동이고 내가 없는 곳은 불행동이란다 너희는 반드시 내가 있는 행복동에만 살거라 그때부터 우리는 주님이 마련해준 행복동주택에서 살게 되었네 행복동주택은 내장을 모두 평강이라는 가구만 사용했네 현관문만 열면 평강이 넘치고 집안 전체가 평강이 흘러 나왔네
새들의 행진 광주 갔다 오는 길에 밤은 깊어 어두운데 어느 지점을 통과 하는데 하늘을 온통 뒤덮은 새들의 행진을 보았습니다. 너무 많아서 새들이 통과 하는데 빠른 속도로 운전을 하며 가는 우리 차량 위를 한참을 따라 왔습니다. 차 안에 있던 우리네명은 너무나 놀라서 모두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께 일년 동안 우리 홀리에 그렇게 많은 새들을
아름다운 발 사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어제 교도소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겨 보았습니다. 아무 희망이 없고 종신형으로 교도소에서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음의 자유를 택하겠다는 영혼에게 구원을
광주 교도소로 십오분의 면회를 하러 우리 네 명은 왕복 11 시간의 여행을 했습니다. 어릴때 계모의 손에 이끌리어 서울 대공원에 버려져서 인생의 어두움에 살다가 교도소로 수감이 된 그 영혼은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밝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그는 자신의 번호를 부르고 면회를 왔다고 하여 누구인지도 모르고 문앞에서 이름을 듣고는 너무나
행복동의 뉴스 데스크 *교도소의 뉴스 세 번째 교도소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제가 보낸 두권의 책과 편지를 잘 받았다고 하면서 책 한권은 믿지 않은 형제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궁금했던 것 어떻게 저를 알게 되었을까 그리고 책 이름을 알게 되었을까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얼마 전 장로교 교단 신문에 “아름 다움 세상”이라
사랑하는 권사님께: 권사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기 할빈 날씨가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저는 주님의 은혜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로 좀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첫째주까지는 스케줄이 거의 차 있습니다. 여러곳에 다니면서 강의도 하고 통역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20
사랑의 안경 나의 머리님 예수님은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하셨네 사람들은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주님이 소개팅을 주선하셔서 천생연분이 되었네 주님은 사랑의 안경을 결혼 선물로 주셨다네 이 사랑의 안경을 꼭 쓰거랴 그래야만 행복하단다 우리는 순종 하였네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사랑의 안경은 허다만 허물은 전혀 보이지 않네 나의 허물은 엄청난데 나의 머리님은 나의
귀하게 쓰는그릇 천하게 쓰는그릇 딤후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자신이 금 그릇이나 은 그릇이 되어 귀하게 쓰는
밀실에 신비를 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나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
어둠의 아들을 새롭게 한 이야기 참으로 예수님을 닮은 한 미국 목상님으로 인하여 어두움의 자녀가 빛의 자녀로 바꾸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조나단 이야기 지금은 빛의 자녀가 되었지만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어두움 인간의 전형이었죠. 전 중학교 졸업장도 없답니다. 학교에서 늘 싸움만 일삼다가 결국 퇴학 처분을 받게 됐어요. 할렘가 뒷골목에서 벌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