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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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권사님 이제 막 수술후 3주가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회복될려나 할 만큼 몸이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전화로 기도를 부탁드릴 만큼 많이 힘들었었는데 통화후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는 말씀과 저보다 어쩌면 더 힘든길을 걸어오신 권사님을 생각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기적적인 것
늘 아쉬운 마음뿐이예요 당신은 나의 기쁨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소망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생명이십니다 내가 진정 사모하는 주님이시여 밤낮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쉽기만 합니다 음성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주 얼굴뵈오면 얼마나 좋은지요 화요일마다 종일 금식기도를 선포하고 어제 화요일 금식기도를 하고 오늘 새벽에 이 찬송을 부르며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어제는 네 번 기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전에 어두움의 세계에서 살때 어두움은 너무나 싫었어요 그곳엔 우리 주님이 없어요 내 이웃도 보이지 않아요 오직 나만 보이지요 주님도 없고 내 이웃도 없기에 나 라는 성에 갇혀 있어요 이기심으로 가득찬 어두움 그곳엔 미움과 증오와 한탄과 불평으로 가득한 어두움만 있는 곳 주님을 믿는 것 같으나 탐심으로 가득한 어두움 돈을 사랑함이 일만
다 문화 가정이야기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오늘 강원도 홍천에 직장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그 공장에는 필리핀, 우주베키스탄, 스리랑카, 베트남, 그리고 한국인 모두 5개국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청원공장에 가도 필리핀 자매와 한국
데살로니가 교인들이여 당신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이 있었다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은 모습 비디오로 보는 것 같이 생생해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 당신들에게는 복음이 이론의 말로 전해진 것 아니고 능력과 성령의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네요 당신들은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간곡히 간절히 주님 부탁하신 말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어두운데 있는 갇혀 있는 영혼들 그들에게 찾아가서 자유를 선포하고 생명을 전해 주어라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이 되어라 전파하지 않으면 어찌 들을수 있겠느냐 듣지도 못한다면 어찌 믿겠느냐 믿지 않는자를 어찌 부르겠느냐 내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 사실 이 놀라운
여기에 있는 것이 좋사오니 예수님과 함게 높은 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해같이 빛나는 주의 영광 보았지요 그 빛나는 영광은 다른 어떤 것도 가치없고 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이 고백외에 할 말이 없었다오. 주님과 동행하며 그 영광을 보며 해 같이 빛나는 그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좋기에 여기 있는것이 좇사오니 우리도 고백해요 예수 믿어요 고
기도의 맨토 나의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 모범으로 기도를 보여 주셨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먼저 하셨지요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아무리 바쁜 시간 속에서도 기도없이 주님은 일 먼저 않했지요 대충하는 기도가 아닌 아버지와 깊은 교제속으로 우리도 따라 하라고 보여주셨어요 사십일 금식기도를 하셨기에 마귀와의 한판 승부 넉넉히 이
쉼터이야기 어제밤에 윤권사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한 임산부가 왔는데 그는 캄보디아 사람이었습니다.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쉼터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만 그곳에서 양수가 터져서 애기를 변기에 빠트렸다는 것입니다. 임산부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119 에 전화를 해서 금한 상황같은지라 쉼터로 갔는데 앰블란스가 도착하기 전에 그런 사태가 벌어진것입니다. 얼른 이봉
마음 지키기 마음을 잘 지켜야 생명의 근원이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네요 어떻게 마음을 지켜요 내 마음 나도 몰라 하루에 사계졀이 오가네요 좋았다 나뻤다 보기도 불안해요 성경을 눈에서 귀에서 떠나지 말고 마음판에 새기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마음판에 새긴 말씀은 당신이 우울할 때 기쁨을 준답니다 넘치게 주지요 맛좀 보세요 마음판에 새긴 말씀은 당신이 두려울때 두려
눈길을 보면 기억이 나요 어느 날 기상청에서도 한해가 가장 눈이 많이 왔던 해를 2000 년 겨울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그해 겨울이 생각이 납니다. 눈이 끊임없이 내려서 길은 온통 얼음판이었던 그해 겨울. 하루는 영하 20 도기 더 내려가는 기온을 기상청에서는 발포하고 얼마 만에 기록이라고 추위의 가상을 모두 떨었던 해였습
윤권사님께 온 디모데의 편지 엄마 혼자 힘드셨을 머나먼 섬김의 길 함께 걸으실 수 있었던 것은 그건 사랑이었으리 그 길이 백리 여든 땅 끝 이어든 주님이 가라시니 함께 가셨으리 . 혼자서는 들기 힘든 섬김의 무게 함께 짊어질 수 있던 것은 그건 우정이었으리 그 짐이 바위 같든 무쇳덩이 같든 주님이 가라시니 함께 지셨으리 . 혼자서는 넘기 힘든 섬김의 벽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