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교인들이여
당신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이 있었다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은 모습
비디오로 보는 것 같이 생생해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
당신들에게는 복음이 이론의 말로
전해진 것 아니고 능력과
성령의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네요
당신들은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으니
이 말씀이 당신들 속에서
살아서 역사했다는 사실
당신들은 들은 데서 만족하지 않고
주님을 닮기 위해
자신의 본성을 죽였기에
성령으로 새 성품을 가지고
주를 본받게 되었겠지요.
당신들은 아시아와 마게도냐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지요
당신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프로
아무것도 할것이 없노라
성경은 기록되어 있네요
아름다운 본을 보여준
신앙의 선배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도전이 되어요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는 말씀을 우리도 듣기 원해요
피곤하지 않으려면:
영적으로 승리하기 위하여, 또 육체의 피곤을 물리치는 방법은 늘 성령 안에서 기쁨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이 육체의 한계가 있고 육은 육이다” 라고 고백하지만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깊은 진리와 반대입니다. 성경에서 비틀거리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암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암8: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이번 주에는 일주일에 삼일을 장거리를 차를 타고 다녀야 했습니다. 월요일에는 12시간에서 수요일과 목요일은 4시간 정도를 차 안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시간을 더 많이 하고 잠자는 시간을 줄였지만 오늘도 기쁘게 새 날을 맞이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바쁜 상황에서도 하루에 먹어야 할 신, 구약을 절대 거르지 않습니다. 말씀을 먹지 못하면 젊다는 사람들도 갈하여 쓰러지는데 어떤 장사가 이길 수가 있을는지요.
이제 드디어 성경을 80독째 들어가면서 성경의 한글자 한글자가 전혀 다르게 살아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는 기도를 해야 피곤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기도가 마치 “딩동” 하고 벨을 누르고 주인이 문을 열어 주기도 전에 없다고 가버리는 사람들과 같은 수준의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안녕하세요? 난 이것 저것 필요하거든요. 빨리 퀵서비스로 보내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그런 식으로 기도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은 우리의 피곤을 모두 씻어줍니다. 우리가 사랑에 도취되어 있을 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주님이 가르쳐 준 하나님과 동행하는 together, 비결이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다면 오직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만 하고 싶고 그러기 때문에 혼자 있지 않고 하나님이 동행하는 특권을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한다면 그 무엇이 두렵고 우울하고 피곤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