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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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안에서 기도하라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 말씀을 자세히 묵상해 보면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지만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전에도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 삼일기도도 수시로 했는데 이번에 새로 화요일에 시작한 금식기
행복동은 함께 기뻐해 우리 주님은 말씀하셨네 내가 이것을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기쁨이 조금도 없는 현대인들 아이들이 질문할 때 기쁨이라는게 뭐예요? 그런것 본적 있어요? 어른들은 답변하네 들어는 보았는데 본 적도 없고 잘 모르겠네 기뻐하는 사람을 만난적이 없네 기쁨의 근원되시는 주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니 내 마음은 넘치는
광주에 디모데를 찾아서 청원을 거쳐 광주를 갔다 오면 평균 12시간정도였는데 오늘은 경칩을 적신 비로 말미암아 한시간이 더 걸려 13시간이 걸렸습니다. 특별히 지호에게 직장에서 하루 쉬는 날을 오늘 쉬라고 미리 이야기하고 함께 데리고 광주를 갔습니다. 디모데에게 여러 가지 바쁘고 힘든 여건에서도 어떻게 학사고시 공부를 할 수 있는지를 지호에게 동기부여를 주
로이드 죤즈 목사님의 성령론 아래 내용은 한국 교회 강단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마틴 로이드 죤즈 목사님의 성령론에서 간추린 내용의 일부이다. 지나치게 성령님을 이론적으로만 강해되어지는가 하면 반대로 너무나 체험적인 것에 치우치는 것을 로이드 죤즈 목사님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감사외에 무슨 기도? 요한 웨슬리의 형제 찰스 웨슬리가 작시한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이 찬양을 저는 참 좋아하며 자주 부릅니다. 입이 만개가 있어도 주님 주신 은총을 감사 찬양할 것 외에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이 저의 고백이기도 하기에 감사 외에 다른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우리 선교회는 교사 회의를 하
내 주님의 기도 당신이 행하신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따라 다녔지요 식사할 겨를도 없었던 주님 당신의 스케줄을 생각하면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단다 대충 하고 일을 하렴 하셨을 터인데 최우선을 아버지께 드리는 모습 금식을 하며 주리셨던 주님 생각만 해도 감탄 그 자체이지요 낮에 종일 각종 병자를 고치시고 인간의 모습을 입었기에 밤에도 피곤하셨을 내 주님이여
그리스도의 편지 - 석은옥여사 이십여년전에 강영우박사님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홍콩에 살 때 읽어본 몇권의 책이 있고 한국에 와서 읽은 책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치는 한쌍의 불꽃” 두권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강영우박사님의 간증도 간증이지만 그분의 교육에 관한 책을 이십여년전에 읽고 참으로 감동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웠던 기억이
디모데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버지께서도 평안하시고 이모님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전도사님, 형제님 자매님들과 조카등등 행복동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 평안 하셨는지요? “보트를 타고 여행을 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시작한 며칠 동안은 날씨가 매우 쾌청했지만 근해를 벗어나자 갑자기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파도가
중보기도 지난주 토요일에는 탈북자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는 교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어떤 말씀을 전해야 이곳에 와 있는 우리 동포들이 주님을 바라보고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직 인생의 중반전으로 길을 들어서기 전에 청년의 때 선택의 갈림길에서 길을 잘 들어서야 인생의 시간을
함께 가자 나의 신부야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나는 어쩌다 가끔씩 나를 찾는 것을 싫어한단다. 나의 신부와 더불어 먹고 나의 신부와 더불어 마시며 항상 동행하기를 원한단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의 신부야 지혜를 주며 지식을 주고 나의 신부를 돕기를 원한단다 그러나 우리는 필요할 때만 답답할 때만 찾아가지 항상 함께 있기엔 너무나 바뻐 나에
사랑의 편지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는 권사님이 좀 마음이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잠시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써서 권사님께 직접 배달을 했습니다. 권사님이 그 작은 편지를 보고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위로가 넘치면서 “사랑의 편지” 오래전에 불렀던 찬양을 부르고 싶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편지에도 위로가 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사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고 관계가 깨어져 상처받고 다시 기약이 없는 헤어짐 그리움으로 애환이 들끓지만 주님이 주선한 만남은 오직 만남만 있고 헤어짐이 없지요 공간과 거리를 초월해서 언제나 함께 하나가 되는 이 신비함 떨어져 있어도 항상 함께 있으며 마음도 하나가 되어 언제나 행복한 귀한 만남 얼마나 행복한지요 함께 한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