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권사님^^
저희들은 이 곳 생활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교회 가족들도 여전히 강건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로 주님을 자랑하며 지내시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 듣습니다.
지난 금요일엔 이 곳 회사 직원 가족 20명을 아파트 야외 마당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 했는데 몇 일 내내 있던 비와 구름을 하나님께서 묶어주셨습니다. 재래시장을 오가며 혼자서 준비했지만 사랑안에서 기쁨으로 섬길 기회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믿지 않는 가정들에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 보려 합니다.
저희가 사는 아파트 주위는 정말 화려한 곳입니다. 건너편으론 홍콩섬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고 지하에는 세상의 명품들은 다 모여 있고 수퍼는 각 종 나라에서 수입된 재료들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송학식품 떡국, 떡볶기까지 있습니다. 가진 사람들은 명품에,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중국 심천 짝퉁에 열광하는 듯 합니다. 이 좋아 보이는 것들은 몇 일도 못되어 평범한, 원래 있었는 지도 기억이 없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안에 있지 않으면 참 된 것은 하나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HKIS 시험 발표가 5월이나 되서 난다고 합니다. 한솔이의 입학이 늦어지게 되어 잠시 다른 학교라도 다니면 했는데 솔이가 학기가 겹치고 몇 달 다니다 전학하는 것이 싫다하여 본인의 의사대로 중국어를 매일 배우러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김혜성 권사님께서 이 곳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ECC에 출석하고 솔이는 청소년 모임을 아주 좋아합니다. 또 저의 미약한 기도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매주 화요일엔 온광 교회에 중보 기도 모임에 나가 교회를 위해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몇 명이 안되시는 분들이 모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가 생명을 잃어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영적인 교제가 없는 이 곳에서 토요일 권사님의 말씀은 생명수와 같습니다. 이 곳의 우울한 봄 날씨와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시험에 들게 해도 권사님 말씀으로 다시 기운을 냅니다. 성경읽기와 기도 생활을 하며 하나님 아버지 마음에 합한자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온 지 한 달이 조금 더 되었는데 아주 오래전에 홀리를 떠나 온 듯 그립습니다. 늘 사랑과 믿음의 권면으로 힘 주시는 권사님 감사합니다. 한솔이가 혼자 공부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지혜롭게 하나님안에서 자존감을 잃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저 또한 믿음안에서 지혜로운 양육자와 돕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홀리 식구 모두에게도 사랑의 안부를 전합니다. 전화는 +852-9540-1211 입니다.
저희들은 이 곳 생활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교회 가족들도 여전히 강건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로 주님을 자랑하며 지내시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 듣습니다.
지난 금요일엔 이 곳 회사 직원 가족 20명을 아파트 야외 마당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 했는데 몇 일 내내 있던 비와 구름을 하나님께서 묶어주셨습니다. 재래시장을 오가며 혼자서 준비했지만 사랑안에서 기쁨으로 섬길 기회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믿지 않는 가정들에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 보려 합니다.
저희가 사는 아파트 주위는 정말 화려한 곳입니다. 건너편으론 홍콩섬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고 지하에는 세상의 명품들은 다 모여 있고 수퍼는 각 종 나라에서 수입된 재료들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송학식품 떡국, 떡볶기까지 있습니다. 가진 사람들은 명품에,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중국 심천 짝퉁에 열광하는 듯 합니다. 이 좋아 보이는 것들은 몇 일도 못되어 평범한, 원래 있었는 지도 기억이 없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안에 있지 않으면 참 된 것은 하나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HKIS 시험 발표가 5월이나 되서 난다고 합니다. 한솔이의 입학이 늦어지게 되어 잠시 다른 학교라도 다니면 했는데 솔이가 학기가 겹치고 몇 달 다니다 전학하는 것이 싫다하여 본인의 의사대로 중국어를 매일 배우러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김혜성 권사님께서 이 곳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ECC에 출석하고 솔이는 청소년 모임을 아주 좋아합니다. 또 저의 미약한 기도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매주 화요일엔 온광 교회에 중보 기도 모임에 나가 교회를 위해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몇 명이 안되시는 분들이 모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가 생명을 잃어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영적인 교제가 없는 이 곳에서 토요일 권사님의 말씀은 생명수와 같습니다. 이 곳의 우울한 봄 날씨와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시험에 들게 해도 권사님 말씀으로 다시 기운을 냅니다. 성경읽기와 기도 생활을 하며 하나님 아버지 마음에 합한자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온 지 한 달이 조금 더 되었는데 아주 오래전에 홀리를 떠나 온 듯 그립습니다. 늘 사랑과 믿음의 권면으로 힘 주시는 권사님 감사합니다. 한솔이가 혼자 공부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지혜롭게 하나님안에서 자존감을 잃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저 또한 믿음안에서 지혜로운 양육자와 돕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홀리 식구 모두에게도 사랑의 안부를 전합니다. 전화는 +852-9540-121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