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세례와 성화의 관계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증을 주는 체험은 그들이 거룩한 하나님의 존전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곳은 빛과 거룩함이 있고 그 강력한 빛은 우리의 죄인의 모습을 비취어 주기에
그 모습이 철저히 혐오스럽게 된다. 그 죄가 부끄러워서 회개하고 씻고 거룩해 지기를 소원한다. 너무나 죄가 밉고 실어지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이 너무나 찬란하고 좋기 때문에 결코 죄로 인하여 분리 되고 싶지 않는 강렬한 소원을 깆게 된다. 소원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다. 죄를 죄라고 인정하지 않고 살던 인생이 죄를 깨닫게 만드는 것은 주의 임재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마음에 완전히 죄에서 깨끗하여지고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는 상태는 아닌것이다. 인간의 육신의 깊은곳에서 죄는 육체를 벗을때까지 뿌리가 남아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지을수가 있다. 죄는 우리의 본성을 자극하며 오랜 습관속에서 뿌리박힌 생각과 이기심대로 행동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단지 다른것이 있다면 전에는 죄가 죄인것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는것이다. 자신이 죄의 종이고 포로되어 있다는것을 모르는채 죄가 가져오는 심각성을 모른다. 인간의 모든 고통의 주범이 환경이 아니고 바로 속에 죄라는것이 우리를 종노릇하게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그 갇혀있는 상태에서 자유하고 싶다.
인간의 상태: 어려서부터 악한 것으로 차있다.
창 8:21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렘 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성령이 임하면서 하나님의 임재와 그의 영광을 체험할 때 죄로 인하여 분리되고 고통스럽고 죄의 종노릇 하는 것에서 자유하는 기쁨을 누려본 사람은 여전히 육신의 깊은곳에서 죄를 이끄는 세롁과 계속 성령을 의지하면서 육신의 생각을 죽이고 싸우다 보면 점진적으로 성화를 이루어 나가게 된다.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성화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철저히 우리 속에 선한것이 없는것을 깨달은 사람은 그러한 자신을 사랑해준 목숨까지 주신 사랑의 값이 어떤 것인지를 비로서 조금씩 깨닫게 된다. 그 사랑은 받을 수 없는 죄인을 위하여 죽으신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인 것이다.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도 용납할 수 있게 하는 시야를 뜨게 하고 하나님께서 일체의 오래 참으신 의미를 알게 됨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과정을 걸어가게 된다. 그리고 딤전 1 장 16 절의 고백을 마음으로 하게 된 사람은 자신을 알고 주의 뜻을 아는 성숙한 사람이다.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성령세례를 간절히 구하라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여태껏 살펴본바 에 의하면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을 보았다.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여야 하는데 누가복음에 하물며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또한 주님께서 요한복음 7:37~39 절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와서 마시라고 하시며 권면하셨다.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늘 목마르고 기쁨이 무엇인지 만족이 무엇인지 감사가 무엇인지를 모른다.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첫째: 성경을 통해서 성령 세례를 받을 때 오로지 기도에 전념한대로 기도해야 한다.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으면 성령은 임하지 않는 것이 이상 할것이다. 준비된 사람들이 모인그곳에 성령은 반드시 임한다.
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둘째: 어떤 불같은 감정의 체험자체보다는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간절한 소망으로 말씀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충만함을 쌓아야 한다. 친밀한 사랑을 드리기를 소원하자.
골1: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시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셋째; 최선을 다해 주의 듯 행하기를 소원하며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약속하신 성령의 권능으로 덧입혀 주십시오 라고 고백해야하며 실지 삶속에서 순종의 삶을 살야야 한다.
요일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넷째: 간절히 사모해야한다. 왜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적은가? 그 이유는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하나님 그 분, 그 분의 뜻을 간절히 사모하기 보다는 육신의 것과 편리함에 더 관심을 쏟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사모하며 그분과 동행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고 잠시 받았다가도 충만한 생활을 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