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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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받으세요 인생을 살았던 경험을 사람들은 말하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구요 성경이 그렇게 가르쳐 준것 사람들이 살아본 고백이지요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아느냐고 성경은 가르쳐 줘요 사람속도 모르는데 하나님의 일을 사람이 어찌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인 성령외에 아무도 모르지요 하나님을 알려면 성령의 도우심 없이
소희에게 온 다모데의 편지 주님의 사랑으로 자매님을 축복하며 귀한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보내주신 귀한 편지와 단편 동화 같은 글은 감사히 받았습니다. 자매님의 글을 만나면서 어느 글에서 읽었던 짧은 글귀를 메모해 두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사람의 입은 생명의 샘이기도 하나 독을 머금고 있기도 하다.” 자매님의 글을
이민희집사님께 온 디모데의 편지 샬롬, 주님사랑 집사님게, 주님의 사랑을 담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한량없이 감사하신 주님의 l사랑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 성탄절 연휴를 쉬러 노역장에서 방으로 들어오는 길에 집사님과 자녀분들의 사랑담긴 마음의 응원을 받고서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귀한 성탄선물임을 믿었지요. 일전에 어머니께서 집사님 말
생명을 잉태게 하시는 성령님 예배때 마다 우리는 사도신경 암송해요 성령으로 잉태하사 이렇게 성령님은 예수님 잉태케 하셨어요 주님은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도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는 사실을요 우리가 거듭날 수 있게 도우시는 성령님, 우리는 거듭났다고 착각하며 육신대로 사는 인생들입니다 거듭나지 않는 타락한 본성은 죄와 사망으로 이끌려
디모데의 편지 2012.1.8 이 편지는 10 분 유리창으로만 면회하다가 특별접견실에서 30 분 면회하고 서로 포옹하고 축복송을 불러준 다음에 쓴 내용입니다 . 샬롬 ! 사랑하는 어머니 햇살 밝고 따뜻한 주일날입니다 . 오전에는 회색빛 가득한 하늘이어서 혹시나 눈이 내리는 것은 아닌가 싶었는데 따뜻하여서 참 좋습니다 . 마치 회색빛 찌푸린 저의 마음을 거두
샬롬 윤의정 자매님 어떤 사람이 오랜 사막 횡단에 성공했습니다. 신문기자들이 몰려들어 그에게 질문을 던졌지요. 뜨거운 태양을 혼자서 견디는데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기자들은 뜨거운 태양이나 갈증이라는 대답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대답은 엉뚱했습니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이나 추운 밤이 문제 될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자 기자들
디모데의 편지 - 윤권사님께 사랑하는 이모님께, 조카 디모데의 입이 함지박 만해졌습니다. 예전부터 디모데의 이모님이 되어 주고 싶으셨죠? 그저 머리가 숙여집니다. 생각할수록 감사드릴 뿐!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어찌 이리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지 살려주시고 새로운 삶,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여 주신 것으로도 감사드릴 일인데.... 예전에, 노역장에 있는
성령이 가르쳐 주는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주님의 손이 되게
원천교회 선교예배 보통 말씀을 전해달라는 요청을 대부분 주일 오후예배때 하기를 원합니다. 그 시간에 우리 선교회 예배와 겹치기 때문에 사양하게 됩니다.. 우리 행복동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원천교회는 요즈음 한국에서 보기 드물게 저녁예배를 전통을 고수하며 7 시에 드리고 있기에 우리 예배를 마치고 연희동으로 충
하나님의 자녀 ,마귀의 자녀,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디모데에게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어머니 새해, 세상이 밝았습니다. 용띠의 해!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장로님과 이모(윤난호권사님)과 조카들과 선교회에서 심기며 수고하시는 모든 가족분들이 용처럼 강건하고 용맴스럽고 귀하게 우리 주님의 뜻 하신바대로 복되게 지내시기를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아들 디모데로 저만을 위하여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
예수님 닮았기에 예수님 닮은 당신이 늘 보고 싶답니다 예수님은 외모에서 정말 초라했어요 당신의 외모도 예수님 같아요 예수님은 진리외에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당신은 말을 거의 못해요 그러나 당신은 예수님 잘알아 우리에게 예수님 보여주어요 예수님은 출신성분이 아주 낮은 출신으로 이 땅에 오셨지요 예수님 닮은 당신은 장애의 옷을 입고 있어요 그러기에 오직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