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시지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지요? 빠쁘다고 내일 내일 늦추다가 이제야 안부를 전하게 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타지로 갔었고 오늘 새벽에는 대경이라는 곳에 갔다가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내일 오후는 내몽골로 가게 됩니다. 여러 원인으로 약 일년을 중지했다가 그쪽에서 여러번 요청을 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아마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기도의 언어를 바꾼다면 눈을 감고 앉았을때 마다 무엇을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아버지는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구하지 않는 것도 생각하지도 못한 것도 응답해 주셔서 당신은 놀랄꺼예요 눈을 감고 앉았을 때 아버지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경외하는 태도로 찬양한다면 아버지는 더 친밀하게 오신답니다 아버지의 존전 앞에서 감사의 챤양을 올리
약한자도 사랑하시는 주님 롬14: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우리 아버지의 사랑은 연약한 자에게도 끊임없는 사랑을 부어 주시는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저가 전도한 한 가정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전도하며 섬기며 기다릴 때 도움이 될 것 같기에 여기에 나눕니다. 처음 이정우권사님 가족이 우리 집에 이사온 것은 우리 신혼때로 거
그리스도의 제자 양육 1986년부터 홍콩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일을 하기 시작한지 2012년이 되었으니 26년째 접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홍콩에서 홍콩대학생들에게 CCC에서나온 간사님들과 함께 CCC영어 교제를 가지고 그분들이 가르쳐 주는대로 성경공부를 인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1988년 대학부를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행복동은 좋은 책을 다 같이 읽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경읽기와 양서를 읽습니다. 그중에 가장 최고의 기록으로 “조선회상”책은 50권이나 사서 같이 읽고 돌리고 했던 책입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서양식 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의사부부 로제타 홀의 이야기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면 남편은 평양에 아내는 한성에 있으면서 일주일을 걸어서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엄마께, 아침식사를 마친후 늘 그랬듯이 찬양을 흥얼거리며 설거지를 했습니다.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이제 내가 죽어도 주 위해 죽어 하늘 영광 보여주며 날 오라시네 할렐루야 찬송하며 주께 갑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주님 것이요 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가사가 맞는지는
아픔을 배우는 코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왕의 자녀로써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공유할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전혀 쓰실 수 없을 뿐더러 하나님의 나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쌀값이 올라서 심각하다고 쌀도 제대로 먹을 수 없던 우리 민족에게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이승만 대통령이 하던 말은 지금도 어이가 없습니다. “왜 쌀만 먹느
무엇을 자랑하세요 당신이 외모를 자랑한다면 어느날 세월앞에 사라진 외모를 슬퍼할꺼요 당신이 학문을 자랑한다면 어느날 모르는 새 학문 앞에 고개를 수그릴꺼요 당신이 부귀를 자랑한다면 어느 날 사라질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랠꺼예요 당신이 건강을 자랑한다면 어느날 건강도 당신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꺼예요 이 모든 진리를 아는 사람은 약한것을 자랑한다고 약할 그때에
@성령세례를 받았는가? 이 부분을 다루기 전에 성령세례를 자신이 받았는지를 먼저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볼수 있는 점검을 해봐야 한다. 성령세례는 아버지께서 특별히 사랑하신다는 그것을 성령이 내속에서 양자의 영을 증거해 줌으로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기 때문에 즉시 이 기쁨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하게 되는것을 살펴 보았다. 이 기쁨은 모든 것을 이길 힘을 제공
아버지의 품 토요 성경공부를 준비하면서 로이드 존즈 묵사님이 설교자로써 쓴 “성령론”과 빌브라이트가 쓴 “능력있는 삶과 성령” 이나 토레이가 쓴 “너희가 믿을 띠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책을 비교하면서 저 자신이 경험한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실지 성령운동을 무디와 함께 일으켰던 토레이 목사님이 쓴 글과 학자나 설교자가 쓴 책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을 보게
우리 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기에 그래서 항상 찬송한대요. 그곳에서 주께 힘을 얻고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 그곳에 많이 샘이 있네요 많은 샘만 있을 뿐 아니라 이른비가 복을 채워 주기에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요 이 기쁨을 맛본 자들은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곳에서 천 날보다 났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을 살기보다는 주의 궁정에
우리 아버지의 말씀은 우리 아버지의 말씀은 완전하지요 영혼을 소생시키지요 우리 아버지의 말씀은 정직하지요 우리 마음을 기쁘게 해요 우리 아버지의 말슴은 순결하지요 눈을 밝게 해 준다오 우리 아버지의 말씀은 정결하고 영원해요 천지는 없어지지만 아버지의 말씀은 영원하지요 세상의 금은 어떤 보석보다 더 사모할 것은 바로 우리 아버지의 말씀 꿀보다 더 달은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