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행복동의 이야기 조아식이 어제 교회에 왔습니다. 어릴 때 초등학교때 호수공원에 같이 놀러가서 내 무릎 위에 앉아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지금은 키가 185cm 나 되었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가던 그 어린아이를 이제는 저가 올려다 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얼굴은 앳된 그 모습이 있는 20살의 청년이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유학생으로 뽑힌 사람은 700명이
thanks mom for your valuable prayer! Dear Mom, After one year's continuous prayer, God has given us very suitable place for Church. It is situated 2.5Km. far from present church. It is located in heig
@ 성령과 기도 우리는 지난주에 성령과 말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오늘은 성령과 기도를 살펴보면서 전집갑주와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의미를 살펴보다.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기전에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
내 어여쁜자야 함께 가자 신랑 신부 새로운 출발 새인생을 향하여 행진곡을 듣고 출발하려고 하니 세미한 음성이 속삭이네 내 어여쁜자야 함께 가자 너무나 세미해서 신랑신부 두사람만 행진을 시작하니 다시 세미한 음성 속삭이네 나의 사랑 나의 어여뿐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땅위에는 화창한 꽃이 만발 새들은 나무사이에서 노래하네 벚꽃은 꽃
디모데의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하루 종일 창문을 열어 놓아도 춥지가 않았어요. 여름까지는 아들 디모데는 생활하기에 참 좋은 때이죠. 겨울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남들보다 힘들어 하는 체질이거든요. 다른 이들에 비해서 땀도 많이 흘리고요. 그래서 그런지 봄도 가을도 너무 빨리 지나 버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주님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고전7: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하나님 말씀 중에서 저 자신에게 적용할 대 가장 작 박혀 있는 말씀이 바로 이 세상 물건과 세상의 형적에 관한 것 같습니다. 세상의 형적은 사라지기에 세상의 물건을 쓰지만 다 스지 못하는 자 같이 살라는 말씀은 아주 젊은 시절에 심
고난 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난 당한것이 유익이라 무엇이 유익할까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단다 시편 기자는 가르쳐 주네 고난을 당하면 달려만 가던 인생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되네 자신을 돌아보면 부끄러운 죄인의 발자국만.... 고난을 당하면 배우기 힘든 겸손을
우리 모두 사형수다 삼십년을 교도소에서 상담을 해온 분이 쓴 글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그 내용중에 가장 감동깊은 부분을 여기에 나눕니다. 우리 모두 사형수 인데 그들은 단지 자신이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모르고 사는것 뿐이다 라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동의 합니다. 한가지 더 덧붙히면 우리 모두 사형
@성령과 말씀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엡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6:1
아버지의 선물 내 사랑하는 아이야 세상에 사는 날동안 이옷을 꼭 입으렴 세상에는 너를 삼키려는 마귀가 노리고 있단다 서서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렴 가슴을 보호하기 위하여 의의 흉배를 붙여라 아버지는 복음의 신을 신겨 주셨네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들려주시고 머리에는 구원의 투구를 씨여 주셨네 가장 멋지고 강력한 선물은 특별한 검이 었다네 이검은 성령의 검이라한
사랑하는 권사님^^ 저희들은 이 곳 생활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교회 가족들도 여전히 강건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로 주님을 자랑하며 지내시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 듣습니다. 지난 금요일엔 이 곳 회사 직원 가족 20명을 아파트 야외 마당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 했는데 몇 일 내내 있던 비와 구름을 하나님께서 묶어주셨습니다. 재래시장을
바울의 롤 모델 나를 쳐서 복종하였다 말씀하셨네요 니 자신을 쳐서 복종한 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살수가 없으니까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씀하셨네요 살고 싶은데 죽다니요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죽어야 하는 법 오직 한길 자신은 죽고 주님이 대신 사는 진리의 길 자신을 쳐서 자신을 죽이고 내가 완전히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의 부활과 함께 우리의 영혼이 부활할 때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