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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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엄마께, 사람에게서 하늘처럼 맑게 보임을 느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씩 만나는 엄마의 글속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뵙게 되는 사랑하는 엄마와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과 이번에 뵈었던 나라 목사님의 모습속에서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넓은 품에 안겨 보았습니다. 엄마의 아들 디모데도...하늘처
아름다운 사람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름다운 사람은 너무나 희귀해 한눈에 보인답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을 처음 본것은 삼십대 였고 지금은 칠십이지만 삼십대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매혹시키네요 너무나 아름답기에..... 삼십대의 당신은 순수로 옷을 입고 성실함과 부지런함 변함없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데 칠십의 당신은 빛나는 아름다움이 더 깊어졌네요
@성령의 전적 역사 회심에서 인도하심의 역사 - 예)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회심전의 모습과 회심후의 모습, 그리고 그가 주님의 증인으로 사는 과정에서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신 것을 볼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권능으로 덧입힌 것을 볼수 있고 내 순간 역사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이 아니며 격려가 필요하면 격려 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 학교에서 인터뷰하고 화요일부터 입학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힘으론 불가능한 상황에서 참으로 하나님께서 한솔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셨음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일,이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입학이 쉽지 않다고 하는 학교에 서류 접수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일주일만에 입학 허락이 이루어졌으니 사람의 경험으론 설명할 방법이
살아계신 하나님 사울이라고 하는 좋은 가문에 학문이 높은 청년을 바울이라고 하는 주님의 종으로 삼으셨고 매 순간 바울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성경에서 바라봅니다. 처음 그가 회심을 할때도 주님은 직접 그에게 말씀하셨고 그리고 다음에 아나니아에게 바울을 만나게 하셧을뿐 더러 전도 여행 내내 가야 할 곳을 지시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봅니다. 그가 입을 열어야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나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니 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 참 오랜만에 흥얼거렸던 어버이날 노래였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노래인데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것은 아마도 엄마에 대한 아들의 사랑도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주시는 사랑에 조금은 견
선택의 지점에서 예수님을 따르려면 선택의 순간이 있답니다. 예수님이 계신곳에는 좁은문 좁은길 생명으로 인도하는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좁고 협착하여 사람들은 그리로 들어가길 원치 않네 주님이 그곳으로 들어오라고 간절히 손짓을 하는데도...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사람들을 유혹하네 그길은 주님이 계시는 않아 넓고 편한 그길은 생명의 길이 아니
소록도의 다섯 번 방문 수업 우리 주님의 교육방법은 언제나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시는 방법입니다. 어떤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경유에도 직접 실천 해 보이시던지 살아있는 현장에서 가르쳐 주시기에 우리 마음에 영원히 남게 됩니다. 소록도를 첫 번 방문과 이번 다섯 번째 방문은 두번의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게 하셨습니다. 첫 번 갔을 때는 거의 팔 년 전 이었을
디모데를 면회하려면 우리팀은 오늘도 디모데를 면회하러 갔습니다.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곳에 가려면 미리 순번을 매겨서 함께 가기 때문에 줄을 서야 합니다. ㅎ ㅎ 디모데는 오늘은 마태복음을 암송하는 숙제를 주었는데 에베소서의 전신갑주까지 암송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앞에서 암송을 하였고 학사고시 공부를 하는 다른 수감자들은 노역할라
천국시민 통행증 우리 모두 세상을 떠나는데 천군천사 한사람씩 통행증을 검사하네 전혀 어두움이 없는 하늘나라 빛과 사랑만이 있는 그곳 생명의 빛이 찬란한 그곳 땅에서 어두움에 거했다면 천국시민 통행증은 가짜랍니다 주님 안에 빛이 있고 그 빛은 우리의 생명 이 빛에 거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지요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곳 아니래요 오직
손양원목사님 - 삼부자 순교지 소록도를 다섯번 깄다 오면서 여수 애양원에는 처음 가 보았습니다. 소록도에서 하루밤을 자고 오늘 새벽기도를 마치고 우리는 여수로 달렸습니다.. 한국의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손 목사님의 발자취가 있는 곳을 가볼수 있다는 기대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 오늘 새벽 예배를 마치고 그곳으로 향할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이번 주에는 아들을 참 많이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만나는 행복동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잘나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이 그저 예쁘게만 하시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심을 느끼게 됩니다. 엄마는 참 좋으시겠습니다. 주님의 가르치심대로 어여쁘게 살아가시니, 엄마가 아들을 참 많이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