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적 역사
회심에서 인도하심의 역사 - 예)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회심전의 모습과 회심후의 모습, 그리고 그가 주님의 증인으로 사는 과정에서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신 것을 볼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권능으로 덧입힌 것을 볼수 있고 내 순간 역사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이 아니며 격려가 필요하면 격려 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을 본다. 아래의 글을 읽고 당신의 이야기를 한번 적용해 보기를 바란다.
회심을 언제 하였는가? 아니면 아직 회심전인가? 회심을 하고 증인된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 매 순간 성령이 인도하셨다면 그 사례를 바울의 이야기와 같이 적어 보면 당신이 육신의 사람인지 성령의 사람인지를 쉽게 구별할 수가 있다.
회심전
행7: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회심
행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행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행9: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행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행9: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행9: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행9: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행9: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행9: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행9: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행9: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행9: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행9: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행9: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행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9: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행9: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행9: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행9: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행9: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행9: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새롭게 거듭난 생명을 가진 사람, 즉 예수님의 생명을 소유한 사람은 즉시 예수를 전하는것을 본다.
달라진 변화
행13: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 스스로 큰자라는 뜻의 사울에서 작은자라는 뜻의 바울로 이름을 고침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세상의 모든자랑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안에 거하는것을 즐거워한다.
빌3: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빌3:5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빌3: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땅에 속한 육신의 사람의 모든 가치관에서(가문이나 학문같은 자랑보다는) 오직 그리스도안에 있는 영의 것으로 전환된 고백을 보며 당신의 고백은 무엇인가? 한번 기록해 보자.
성령의 인도하심(이렇게 주만 적적으로 높이는 사람에게 성령의 인도하심은 계속 따른다)
행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행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서 거기서 배를 타고 구브로에 가서
행16: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행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행16: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핸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행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20: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행20: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행20: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그의 물질관도 철저히 바뀐것을 보게 된다. 당신의 물질관은?
행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행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바울의 하나님은 세상 끝날가지 함께 하시는것을 볼수 있고 현재의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인것을 보여준다. 우리도 세상 끝날 가지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에 계시고 인도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하나님은 책속에 과거 속에 역사 속에 다른 사람속에만 있는 하나님인가 아니면 오늘도 살아계시고 현재 나와 동행하는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주지 못하는한 사람들은 그리스도께 관심을 갖게 할 수가 없다.